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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레시피 오도어케어 - 실내 고양이용 탈취형 모래(벤토나이트) 왜 샀나? : 암모니아 탈취력 81% 이상. 더 이상 말해 뭐해. 이 라인은 탈취에 진심입니다. 제올라이트와 규조토라면 사실 가루가 많이 날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으나 심하지 않았습니다. 색상 : 기존 사용하던 모래보다 확실히 밝습니다. 혈뇨나 배변조각 등이 생겨도 즉시 알아차릴 수 있어서 고양이 요로계 관리의 골든타임을 지켜줄테고, 냥장실의 청결에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오래 사용해 본 결과: 제 고양이는 바닥 깊이 파헤친 후 바닥 또는 벽에 닿게끔 배변을 합니다. 그렇다보니 벽에 닿은 부분의 배변을 떼어낼 때 조금 손이 가는 편이라 굳기도 강했으면 좋겠다는 니즈가 있었어요. 배변을 하고 나면, 오도어케어 모래도 어쩔 수 없이 약간 긁어내야하긴 하네요. 아직까지 이 부분이 완벽히 해결된 모래는 만나지 .. 2023. 1. 12.
시그니처7 리얼미트 그레이비 위클리팩 후기 일주일이 행복한 이유. 시그니처7 리얼미트 그레이비 위클리팩입니다. 서로 부딪혀 캔이 움푹 패이지 않도록 안전한 위클리팩 전용 박스에 담긴 배려심넘치는 패키지입니다. 다양한 맛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일주일 내내 질려하지 않고 맛있는 습식을 먹이고 영양균형도 챙기며 음수량까지 케어할 수 있어요. 빌리는 찰랑이는 육수도 좋아하기에, 소량의 온수를 첨가해주기 좋은 그레이비 라인을 택했습니다. 맛있고 밸런스까지 완벽한 일주일치 식단과 AAFCO 기준까지 충족한 든든한 주식캔이에요. 캔의 옆면에 요일이 써 있는게 너무 귀엽습니다. 써있는대로만 급여하면 각각 다른 원재료와 토핑을 겹치지 않게 골고루 먹일 수 있겠어요. 캔은 보통의 한끼 사이즈여서 나눌 필요 없어 좋네요. 급여해보았습니다. 맛있고 든든한가봅.. 2022. 12. 23.
스텔라앤츄이스 파우치, 맛있고 건강한 겨울. :) 스텔라 앤 츄이스의 주식파우치를 체험해보게 되었습니다. 늘 키블로만 보다가 습식이라 기대되는 마음이고, 잘 먹어주었으면 좋겠네요. 키 컬러인 보라색 파우치에 이중포장으로 담겨서 겨울임에도 안전히 도착했어요. 빌리가 받아본 6종의 구성은. 상단부터 샐몬튜나매크랠 / 튜나펌킨 치킨튜나 / 치킨살몬 / 치킨과 치킨리버/ 덕 앤 치킨 좀처럼 설렘을 가라앉히질 못하는 꺼묵고양씨. 스텔라 앤 츄이스는 전 세계 동결건조 판매 1위 / 클린라벨 습식 부문 1위를 기록한 믿음직한 주식 브랜드여서, 사실 저도 설렙니다. 역시 내새끼 살리려는 마음에서 우러나온 힘은 전 세계를 통틀어 언제나 강합니다. 😁 그래서 예쁘게 눈 뜨라고 말해줬습니다 ㅋㅋ 하나하나 마음에 듭니다. 물론 하나하나 가격에 반영되는 요소들입니다. 🤣 스텔.. 2022. 12. 22.
에스클래스 화이트 제올라이트 벤토나이트 고양이모래 후기 포스팅은 제품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믿고 쓰는 에스클래스. 화이트 제올라이트를 손으로 쓸어 보면 전반적으로 바삭바삭한 느낌입니다. 제올라이트를 고온에 소성하여 탈취력을 높이고 혼합한 덕입니다. 혼합율은 10%로 지금 일주일을 꽉 채워 사용했는데 응고력도 탈취력도 만족스럽습니다. 어릴적부터 종종 사용한 모래라 빌리는 아무 망설임 없이 사용하고 좋아합니다 :) 빌리의 새카만 털, 노란 눈과 대비되는 뽀얗고 파란 눈의 에스클래스 패키지가 꽤 예쁩니다. ㅡ 모래 알갱이는 얇은 모래와 중간 모래에 소성제올라이트가 혼합되어 있어 발바닥에도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빌리의 노란 눈과 대비되는 뽀얗고 파란 눈의 에스클래스 패키지가 꽤 예쁩니다. ㅡ 모래 알갱이는 얇은 모래와 중간 모래에 소성제올라이트가 혼.. 2022. 12. 8.
마이베프 마이슐랭 캔 치킨파테 후기 마이슐랭 고양이 주식캔은 펀딩도 해 가며 오랫동안 공들여 만들어 출시한 걸로 알고있다. 마이베프는 스틱간식과 져키 등으로 유명한 간식브랜드라 많이들 기대하셨던걸로 기억한다. 네이버를 통해 치킨파테를 체험해볼 수 있었고 이야 이거 이렇게 잘먹어도 되나 싶게 잘 먹었다. 마이베프 마이슐랭의 제형별 라인업. : *파테- 치킨,비프,참치 곱게 갈려 원물과 육수가 잘 혼합되어있음. 핥는 것 만으로 섭취 가능 *그레이비- 치킨,비프,참치 건더기와 찰랑이는 육수로 구성되어 씹는 식감이 있음 또한, 생육 함유율이 높고, 반려묘에게 필요한 오메가-3와 타 우린이 첨가 돼 있는것도 마음에 듬. 한게만 산 거 미안해;; 태국 공장에서 제조하고, 닭고기 단백질에 참치육수로 전체적인 풍미를 높여, 기호성이 높다. 주식캔인만큼 .. 2022. 11. 21.
반려묘, 반려견 있는 집 냉장고 틈 막기 맨날 병뚜껑이 사라지는 곳, 냉장고 아래. 하지만 통풍이 중요해 섣불리 아무거나로 막을 순 없다. 그래서 잘 쓰고 있는 팁, 알려드림. :) 소요비용 천원. 소요시간 10분 이내. 추워서 꼼지락대기 좋은 날입니다 🤸🤸‍♂️🤸‍♀️ 냉장고장 등으로 인해 삼면이 막혀있는 경우 묵직한 냉장고를 그 깊이만큼 앞으로 끌어내야 하는 허들이 있어 뒷면과 하판의 털+먼지 청소가 힘들쥬😁 그치만 겨울엔 환기가 덜 되는만큼 갈 곳 없는 털들이 냉장고 아래로 더 들어가지 않겠습니까. (네, 키티보잉스도요) 그렇다면 프리필터 개념의 디귿자 형 틈새막이를 만들어볼까요? 간단하니 사진을 참고해보시죠! 😎🛠 🛎 제작 / 설치 Tip 🛎 - 왜 깔망임? 모기장이나 그물이나 아크릴판은? 지지대, 접착제, 테이프가 필요없고 필요시 물청.. 2022. 11. 14.
아깽이 임보시 소독탈취용으로 사용- 제로프 캣 이 포스팅은 제품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때마침 아깽이를 임보하게 돼서 소독탈취제가 많이 필요했다. 데려오기 전에 하루, 보낸 뒤에 하루 통째로 집을 소독해야 했다. 서로를 지키려면 어쩔 수 없다. ㅎㅎ 이 살균소독 과정에 제로프 캣 (반려묘가정 전용) 살균탈취세정제가 매우 유용하게 쓰였다. 배송 역시 안전한 박스에 제로프 캣 전용 원통 지관박스에 안전하게 담겨져 온다. 덕분에 넉넉하고 묵직한 용량임에도 이동중에 살균탈취액이 새거나 용기가 손상될 우려가 없다. 체온을 올려주고, 유지하기 위한 바닥의 전기매트와 박스, 담요 모두를 소독하여 사용했다. 동물병원 진열대에 노출되어 있던 분유통 겉면도 살짝 뿌려 소독 후 닦아냈다. 원래 이렇게 세 마리였으나 한 마리가 혈변을 보며 사망하고 두 마.. 2022. 10. 31.
고양이 관절염 예방차 고른 본아페티 조인트캡스포캣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빌리는 어릴적 다리를 다친 적이 있는데. 하필 성장기에 다쳐서 걸음걸이가 불균형적인 채 한동안 시간이 흘러서인지 지금도 앞다리를 삐딱하게 짝다리를 짚는다.ㅠ 나이들면 백퍼 앞다리 관절염으로 고생하겠다 싶어 관절영양제를 찾던 차에 본아페티 조인트캡스를 체험해볼 기회가 생긴 건 정말이지 좋은 타이밍이었다. 캡슐패키징 되어있다기에 오염되기쉬운 스푼형을 싫어하는 성향상 딱이라는 생각이었다. 작은 박스. 빌리도 관심을 보인다. 앞다리 중 짧게 뻗고 있는쪽이 그 아팠던 발. 영양제가 충진된 캡슐이 통의 절반 정도 부피로 들어있다. 캡슐은 고양이용답게 아주 작다. 음식에 섞어먹일수 없는 고양이라면 필건으로 주기에도 부담없는 크기다. 뚜껑도 일반 캡이 아닌 안전캡이.. 2022. 9. 22.
묘생모래 유향 제품 벤토나이트 사용 후기 #어바웃펫 #어펫체험단 #묘생모래 #고양이모래 #벤토모래 #제품제공 향이 있는 모래를 묘생모래 브랜드로 처음 사용해봤다. 요즘은 모래갈이 시 마스크를 쓰는데 마스크를 뚫고까지는 들어오지는 않는 연한 향이라서 좋았다. 가는 입자임에도 사막화가 덜하고 탈취용 활성탄 함량이 높기에 기대하는 중이다. 향이 있다보니 혹여나 적응에 어렵거나 내가 향이 거슬릴까봐 ㅋㅋ 기존 모래를 절반 남기고 부어줬다. 추후 익숙해지면 더 부어줄 예정이다. 참새씨는 아무런 망설임 없이 쏙 들어가 일을 본다. 괜한 걱정이었다. :) 앞으로 오래 사용해보면서 청소시 기침이 나지 않는지도 지켜 볼 예정이다. 기대가 크다. #어바웃펫 #어펫체험단 #묘생모래 #고양이모래 #벤토모래 2022. 9. 15.
그로우 온라인강의- 수강후기 - 본 포스팅은 그로우로부터 강의를 무상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그로우는 예전부터 인강으로 가끔 사용하던 플랫폼. 강의가 다양하고 깔끔한 UI가 특징이다. 다만 검색 시에 키워드 위주가 아니라 공급자 브랜드명으로 검색하는게 좀 불편하긴 하지만 강의들 자체가 괜찮기에 종종 사용해왔다. 밖에서 듣기도 좋고 진도관리도 되고. 사실 남들 유투브 보는 타이밍에 나는 자기계발 하는게 또 꽤나 기분이 좋다. 아무래도 거치대가 있는 케이스로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했다. 이번 강의는 인스타그램으로 수익내기 관련 내용이었는데 문제가 될 부분을 피하면서 어떻게 스스로의 브랜딩과 온라인에서의 매체가 되어 자리잡을지에 대해서 본인의 후기와 경험담을 위주로 본질적인 부분을 잘 짚고 있다. 사실 대부분 그렇듯 아는것보다 실제.. 2022. 9. 14.
동원의 명성 그대로, 뉴트리플랜 프리미엄 캔 디쉬(Dish) 신제품 급여 후기 본 포스팅은 제품을 제공받아 체험 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빌리가 좋아하는 참치캔. 그 중 믿을 수 있는 동원 뉴트리플랜에서 만든 디쉬캔이 세계 고양이의 날인 8월 8일에 런칭되었다. :) 뉴트리플랜은 동원F&B의 펫푸드 전문 브랜드고, 디쉬(Dish)라인은 반려묘용 프리미엄 습식캔 라인이다. 국내 최대 수산기업인 동원산업을 필두로 한 어획부터 시작해 30년 이상 펫푸드를 만들고 수출해 온 동원F&B의 기술력이 받쳐주는 생산에 이르기까지 믿을 수 있는 자체기술로 끊김없이 제조완료한 당당한 대한민국 고양이용 프리미엄 습식인 셈. 😁 우리가 먹는 참치와 동일등급을 사용하여 자체공장에서 만든 게 핵심이다. 맛은 퍼플(흰살참치) / 오렌지(흰살참치&연어) / 그린(흰살참치&닭가슴살) 세 가지 맛 라인으로 .. 2022. 9. 6.
재구매 할 정도로 좋아해, 컴플렛 듀얼 마약 방석 빌리가 어릴 적부터 쓰던 방석이다. 아주 끌어안고 놓질 않음.. 컴플렛 듀얼 마약방석은 양쪽 면이 각각 다른 촉감의 원단이라 (직조/극세사)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고, 마감과 봉제가 탄탄하고 숨이 죽지 않는 방울솜을 쓴 덕에 세탁기에 통째로 넣을 수 있다. 박스와 질긴 비닐로 이중포장 되어 오고 처음 왔을 때 실밥만 조금 정리해주면 저가형 제품들과 달리 섬유와 솜에서 화학약품 냄새가 나지 않아 좋다. 여름에도 사용할 수 있는 탄탄한 직조면. 빌리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주로 이쪽 면을 선호하는 편이다. 이쪽 면은 아주 질기고 강한 극세사면. 보통 극세사 부분이 쉽게 헤지는데 이 방석은 그런거 없다. 보드랍지만 손가락으로 눌러보면 이야 이거 잘 헤지지도 않겠다 싶게 질기다. 잘 만든 제품인 만큼, 내가.. 2022. 8. 30.
마스알코소 - 편하게 빗을 수 있는 긴 고양이 빗 지난번 구매한 마스알코소 빗이 마음에 들기도 하고 빌리도 수코양이라 덩치가 커지면서 긴 빗으로 편하게 빗질해주려고 구매했다. 빌리용품인 척 하고 있지만 사실은 집사들의 호흡기 건강을 좀 더 편하게 지키고자 들인 용품임. ㅎㅎ 마스알코소 플러쉬콤 커브는. 25cm에 육박하는 긴 빗이다. 곱슬모인 성견 비숑, 7kg대의 멍이들도 편하게 툭툭 빗어 충분히 털뽕을 살려줄 수 있는 수준의 크기인데 이정도 소재와 크기여야 손목을 자주 쓰지 않고도 충분히 빗질해줄 수 있어 좋았다. 깔끔한 패키지. 빗살에 작은 각이 주어져 있는 게 특징이다. 빛에 비춰보면 더 선명하다. 위 사진에서 빗살을 잘 보면 끝의 1/4 부분쯤 빗살이 더 촘촘한 구역이 있어 세밀하게 털결을 손질하거나 더 풍성하게 볼륨을 살리는 데 유용하다. +.. 2022. 8. 29.
조금 더 오래 곁에 - 고양이 중성화 후 케어 사료, 누터스가든 터키앤치킨 (사진 많음) ㅡ시작하며 실내 고양이에겐 발정으로 인한 가출/스프레이 예방 및 자궁축농증 등의 생식계통 질병을 예방하고 더 편안한 삶을 주고자 대부분 중성화를 해 준다. 발정으로 인한 체력소모, 조급함, 이유없는 공격성, 영역확장 충동이 사라진 고양이는 자연스레 마음이 편해지는데, 이 편안해진 마음과, 달라진 신체 내의 호르몬 밸런스(인슐린 포함)와 함께 사냥으로 먹이를 구할 필요가 없는 실내생활의 한계 상 자연스레 나이가 들며 감소하는 신체활동으로 같은 식사량에도 살이 찌곤 한다. 수코양이의 경우, 호르몬의 영향을 받던 (공격성이 드라이브하는) 활동량이 자연스레 줄어듦에 따라 이 체중 증가는 더 중요하게 관리할 사항이 된다. 특히나 늘어난 체중이 관절에 부담을 주는 만큼 다리가 짧거나, 태생적으로 연골관리를 해주어야.. 2022. 8. 16.
고양이, 강아지치약- 칫솔질을 조금 덜 힘들게. 자유펫 덴탈겔 사용후기. 레뷰를 통해 좋은 치약을 체험했는데, 정말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앞으로도 구매해 계속 쓸 것 같다. ㅋ 자유펫 덴탈겔은 멍냥 공통 사용 가능한 치약이다. 뭔가 싶은 빌리. 반려묘, 반려견의 이빨 표면에 생기는 바이오필름을 제거하기 위한 효소를 포함한 여러 성분들과, 기호를 위한 닭고기향이 핵심이다. 패키지 자체에 거부감을 가지지 않도록 최대한 편안할 때 미리 냄새를 맡게끔 해 준다. 다행히 별다른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 바로 다음 단계로 가도 되겠다. 돌리는 형태가 아니라 툭 밀어올리는 형태다보니, 한 손으로 조작하기가 쉬워서 신속히 양치질을 준비할 수 있다. 가끔 사용하던 칫솔을 꺼낸다. 빌리에게는 이 칫솔이 가장 거부감이 적은 칫솔로, 칫솔모가 원형으로 빙 둘러져 있어 빌리가 자근자근 씹기만 해도 .. 2022. 8. 14.
내 고양이 취향은 내가 아니까. 목적 맞춤형 블렌딩 벤토나이트, 캣츠루틴 샌드레시피 후기 (사진많음) 고다를 통해 캣츠루틴 샌드레시피 오도어케어 6kg 제품을 체험했습니다. 원하는 제품을 블렌딩하여 최적의 목표효과를 추구한다는 컨셉이 아주 마음에 들어 전부터 관심이 있긴 했어요. 안방 욕실에 화장실을 두다보니 .. 환기팬을 돌리더라도, 애초에 자체 탈취력이 강력하고 우수했으면 좋겠다는 목마름이 늘 있었거든요. 그래서 만나게 된 샌드레시피 라인, 운좋게 오도어 케어가(악취저감) 주 전공인 녀석을 받았습니다. 베란다에 보이게 쌓아두더라도 준수한 패키징, 내가 원하는 배합비율이 있다면 (진회색1봉+베이지2봉인 경우 등) 패키지가 쭉 나열된 것만 멀리서 봐도 (마치 색 범례를 적용한 막대그래프처럼) 내 베란다에 얼마동안의 기간만큼 쓸 수 있는 배합량이 남아있구나.라고 직관적인 확인이 편리한 패키징. 패키지에 표.. 2022. 8. 13.
너 심심할까봠마.... 에그풀 고양이 노즈워크 장난감 후기 자리를 장시간 비워야 하는 동안 혼자 남는 빌리는 무료하니 잠만 자게 되고 움직임이 적어진다. 머리를 쓰거나 움직임을 통해 성취감을 얻는 경험을 하루 중에 일정시간 경험하도록 하는 편이 좋은 습관도 되고 나름의 일일루틴도 되어 좋을 것 같아, 에그풀 고양이 노즈워크 패드를 구매했다. 깔끔한 포장에 이중으로 단단히 싸여서 온다. 지퍼를 돌려 여는 방식이라 나중에 보관하기에도 자리를 덜 차지하고 위생적이라 좋을 듯. 내부에 실리카겔은 하나 넣어두는 편이 나을것 같다. 내꺼냐며 자리를 떠나지 않는 빌리.. 대체 언제부터 택배오면 다 니꺼냐..... 그래 니꺼지 눈빛 성화에 얼른 꺼내줘야겠다. 설명서 중 이 부분이 너무 귀여웠는데, "자존감 고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성취감이 자존감을 고양시키기도.. 2022. 8. 12.
우리 나갈까? 위고노 투웨이 와이드업 슬링백 M사이즈 야외샷 며칠간 축축하던 비가 갑자기 그치고 미친 듯이 작열하는 태양이 아주 뻔뻔하게도 땅을 말려버리고 있다. 그럼 어떡하겠어, 나가야지. :) 위고노 투웨이 와이드업 슬링백, 들고 나갑니다. 메고 걷거나 움직일 때 골반이나 옆구리에 걸리적거리는 게 없는 매끈한 마감. 이렇게 몸에 밀착시켜야 하는 슬링백은 소재가 너무 거친 경우 상의에 보풀이 생기거나 올이 나가는 경우가 있는데, 걱정이 덜할 것 같다. 지퍼를 열지 않아도 가방 내부의 강아지나 고양이가 외부를 확인할 수 있는 고정형 매쉬창. 매쉬창 아래의 검은색 띠처럼 보이는 부분은 오픈식 주머니이다. 이 이동가방은 여기저기 수납공간이 많다. 요렇게 넓은 파이핑 마감된 주머니로, 만약 반려동물이 밖을 보는 걸 무서워하는 경우 윗부분에 얇은 커버천을 살짝 얹고 이 .. 2022. 8. 11.
가볍고 디테일이 좋은 강아지 이동가방, 위고노 슬링백 비숑 조카(?)가 생기면서 강아지와 고양이가 함께 사용할만한 가벼운 슬링백이 필요해졌다. 외관의 조건은 다음과 같았다. 가볍고 질기고 기능 많되, 뭔가 리본리본하거나 너무 애견용품스럽거나 샤방샤방하지 않을 것. 얼핏 보면 이동장인지도 모를 만큼 단정하고 쿨한 외관이면 좋겠어서 몬트라움에서 '위고노 2way 와이드업 슬링백'을 구매했다. 이동장이 왔는데 내내 비도 함께 오고 있어서 속타는 마음. 디테일이 궁금해서 실내에서라도 빌리를 넣어보기로 했다. 포장을 풀면 우선 넓고 질긴 어깨끈이 탄탄해보여 마음에 든다. 과하게 사각거리지 않는 소재여서 내부에 있는 강아지나 고양이가 마찰 소리로 인해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겠다. 빌리 : 그거.. 내가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인가. 그 줄.... 편해보이는데. 내가 요즘.. 2022. 8. 11.
뭐야 이 부드러움은..? 디그앤롤 핑크젤리 에어솔루션 벤토나이트 후기 봉투 상단에는 지퍼백이 있어서 일부갈이만 해주고 닫아두기 편하다. 그리고 이번 모래는, 사진으로 백 번 리뷰해도 직접 만져보기 전까지는 이 신기한 촉감을 알릴 방법이 없네. 모래가 진짜 촉촉하다. ㅋㅋㅋ 디그앤롤 패키지 정면에 있는 "자연 수분감"이라는 멘트가 그냥 써있는 게 아니었다. 배송오다가 좀 굴렀는지 부서진 모래가 많은 편이었지만 부서짐의 정도에 비해서 먼지는 적었다. 왜냐면 촉촉해서. 안 믿기지. 근데 촉촉하다. (ㅠㅠ) 촉촉한... 전분가루 같은 느낌도 있는데 당연히 그보단 알갱이가 크고, 진짜 미묘한 느낌 일단 무향 + 고탈취력 제품이면 내 니즈에 맞는 제품이니까 설레는 마음으로 테스트를 시작했는데 분명 눈 앞엔 막 시멘트 포대에서 갓 부어진 것 같은 회색의 모래가 있는게 맞는데 삽으로 뒤.. 2022. 8. 2.
엉킨털 빗어주다 싸우지 말고, 고양이용 코트킹 블레이드 죽은털 제거빗 여름털이 많이 빠지면서 이틀에 한 번 빗질을 할 때마다 엉킨 털이 빗에 걸린다. 이건 당겨서 뜯자니 빌리와 대판 싸우게 되고 빗질 자체를 피하게 되니 좋을 게 없어서 전용빗을 구매하기로 했다. 마스(마스알코소) 코트킹. 독일산이다. 믿고 사는 메이드인저머니. 블레이드형 빗으로 죽어서 엉킨 털을 부드럽게 끊어주어 당겨지는 통증이 없다. 고로 빗질 스트레스를 없애고 죽은털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나는 고양이 전용으로 골랐는데(장모 단모 무관하게 보편적으로 잘 맞는 제품으로) 당연히 반려견용이 더 다양한 라인업이 있다. 목재 손잡이여서 고급스럽고 묵직하고 + 헤드의 날붙이 부분과의 무게중심이 잘 맞는다. 이러면 빗어줄 때 날붙이쪽으로 무게가 쏠리지 않아, 손에서 놓쳐도 휘청하고 움직이지 않으므로 안정적.. 2022. 7. 28.
이제 어깨가 안아파 -고양이 세라믹식기 페디슨 나비야 푸드볼과 간식볼. (사진 많음) 다양한 제형의 음식을 담아가며 실제 사용후기를 최대한 장기간 써보려고 해서 사진이 좀 많습니다. : ) 페디슨 나비야 푸드볼과 간식볼을 체험해보게 되었습니다. 받자마자 자기 식기인 줄 알았는지 (포장 시 캣닢가루 뿌리시나요 ㅋㅋ) 설렌 빌리씨입니다. 저렇게 귀여운 얼굴로 좋아해줘서 그만.. 간식을 줄 수 밖에 없었죠. 아주 들어가려고 합니다. 도자기라 걱정했지만, 포장상태도 완벽합니다. 저기 좀 비켜줘 ㅠㅠ 꺼내놓으니 오래 고민해 만들어낸 라인도 균형이 잘 잡혀 안정적이고, 매끈한 유약처리도 고급 유약의 느낌이며, 무엇보다 예쁩니다. 페디슨 나비야 식기의 특장점은 다음과 같아요. 1.플라스틱 혹은 스테인리스 그릇에 비해 묵직하여 식사 시 불안정하게 흔들리거나 밀리지 않아요. 입 짧은 고양이를 케어할 때 .. 2022. 7. 26.
냥님에게 바치는 영화 한 편, 캐티맨 셀카봉 & 고양이낚시대 사진 촬영이 늘면서 아무래도 삼각대를 써도 조금은 불편하던 참이었다. 양손에 카메라와 장난감을 각각 흔들자니 가끔은 내가 고장나서 카메라를 흔들고 장난감을 고정시키기도 하고 (-_-) 레뷰를 통해 캐티맨 순간포착 셀카봉을 체험해 볼 수 있었고 충분한 기간 동안 사용하면서 대만족한 후기를 올려볼까 한다. 박스 안에 이중포장되어 배송이 오므로 파손의 걱정이 거의 없다. 길게 말려있는 기본 장난감과 함께 억새풀, 강아지풀, 문고리 장난감이 동봉되어 있다. 다양한 취향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장난감 세트다! 뜯는동안 장난감에 하도 달려들어서 ㅋㅋ 다른 방에 간식을 던져주고 얼른 찍었는데 이 말인즉슨 장난감에 대한 선호도는 곧바로 보증된 셈이라는 말이니, 금방 질리는 고양이를 반려하는 입장에서 설레는 순간이었음.. 2022. 7. 22.
트레이더스 오렌지버킷 고양이모래 캣리터 후기 트레이더스 갔다가 이게 대체 무슨 괴물용량에 2만원도 안되는 가격이지? 싶어서 시험삼아 사 본 모래. 그리고 장렬히 실패한 ... 누군가는 만족할 수도 있고 급할 때 똥테러부터 어느 집의 이불을 지켜줬을 수도 있는지라 거칠게는 쓰지 않겠다만. 작은 사료알(로캐 마더앤베이비 정도)크기만한 모래알갱이와 2mm쯤의 중간 입자가 섞여 있는데 이게 일부러 두 가지 크기의 벤토나이트 알갱이 사이즈를 혼합한 느낌이 아니라 그냥 벤토를 부수다보니 작은것도 나오고 큰것도 나와서 다 담은 듯한 사이즈의 스펙트럼으로 존재함. ㅋㅋ 커터칼과의 비교샷. 그리고 저 붉은색 입자때문에 소변으로 뭉쳐진 감자의 겉면에 옅은 붉은색이 퍼짐ㅋㅋ 혈뇨인가 싶어 한참 들여다봐야 하는 집사 삶의 질 하락이 발생함.. 차라리 공사장에 기증할까 .. 2022.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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