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22 빌리의 사료 대탐험 : 알러지,기호, 소화 체크용 샘플사료 급여 기록 - 자묘사료편 템플릿 -사료명 : -특징 : -소화 : -구매/샘플신청 : -집사취향 : - 사료명 : 로얄캐닌 마더앤베이비캣 - 특징 : 처음 데리고 온 날부터 먹이던 사료, 그 전 분들도 마더앤베이비캣을 먹였다기에, 이마트 성수점에 들러 바로 한 포 구매해왔다. 이 사료는 기름지고 알갱이가 작아 빌리가 사료그릇에 꾹쭙이를 한다. 꾹쭙이가 끝난 사료는 버림. 신박한 편식. 사료알 겉면에 코팅된 향미성분등만 빨아먹고 버리는 것. 배고플 땐 전부 먹긴 한다. 턱을 자주 닦아줘야 함. 바닥이나 앞발에 기름 흔적을 많이 남김. 생후 6개월까지는 기호성테스트의 기준점이 되는 사료. - 소화 : 잘 됨. 무른변 발생한 적 없음. 귀지가 좀 생김. - 구매/샘플신청 : 로얄캐닌. 본품구매. - 집사취향 : 고지방 사료라 특수한 .. 2022. 5. 19. 빌리를 위한 몬트라움 서포터즈로 선정되었다. :) 환경 풍부화는 집사의 의무이니, 서포터즈를 통해 더 많은 제품과 환경을 제공할 수 있으니 집사와 빌리를 위한 것이 맞다는 결론. 흐흐. 할인구매 횟수제한이 있는 만큼 몬트라움에서 제공하는 많은 제품을 모두 체험해볼 순 없겠지만, 최대한 다양한 제품을 속속들이 리뷰해볼 예정. 첫 번째 제품은 이동가방 겸 차량카시트로 활용이 가능한 제품을 구매해보기로 했다. 위고노 - 3way 멀티 백팩/카시트 겸용 (샌드베이지 컬러) 결제는 끝났으니, 얼른 도착하길 바라고 있다! 기대된다! 2022. 5. 18. 내 고양이 눈물 콧물 좀 막아보자. 백사장 모래(100% 천연 화이트 벤토나이트!) 지금은 빌리가 오랜 투약으로 다행히 눈물콧물이 어느정도 잡힌 상태다. 장내 정상균총이 돌아오려면 몇 달쯤을 들여야 할테지만 아프지 않다면 그걸로 됐다. :) 그래도 모래는 먼지를 신경쓸 수 밖에. 간신히 기침과 재채기, 콧물 눈물을 잡았는데 모래먼지 때문에 매번 재채기 소리를 들으면 저 작은 게 뭘 알겠나 싶어서 마음은 아프다. 그 기침이 당연한 게 아닌데 말이지. 그리고 아무래도 나 역시 빌리 화장실을 치워줄 오랜 기간 동안 내내 모래먼지를 마시긴 부담되니, 점점 찾는 모래의 퀄리티가 상승하고 있다. 지금 1번화장실에서 쓰는 무무벤토 + @ 믹스는 먼지가 좀 있는지라 (두부모래를 섞어봐도) 다양한 벤토류를 사용해가며 정착모래를 찾아야 할 것 같다. 2번화장실은 쭉 두부모래와 옥수수모래를 테스트하고 있으.. 2022. 4. 29. 내 검은고양이에게 영감을 받(긴 했는데) 아니 너무 귀엽고 ... 구도상 면분할 색분할이 잔잔하니 좋은거라(콩깍G) 그래서 영감만 받았죠 뭐. 고롱고롱(이었으면 좋겠지만 고로롱은 안 함) Result : 음? Result : 예...? 엇쉬 크리피해 2022. 4. 16. 동향집 검은고양이, 빌리 이야기 검은고양이 '빌리'는 그리 건강하지 못한 상태로 우리집 가족이 되었습니다. 아마도 빌리가 태어난 곳에서의 시각에서 빌리는.. 기대했던, 소위 잘 팔리는, 예쁜 코트와 얼굴의 고양이가 아니었을테지요. 털은 말똥성게처럼 부숭부숭하고 아직도 반쯤은 야생고양이처럼 굽니다. 순화가 필요하지 않은 월령임에도 영상을 올리게 되기까지 많은 인내가 필요했습니다. 아마 지나치게 어린 월령에 어미와 떨어져 여기저기 전전했으리라 추정됩니다. 마일드한 구개열(언청이)이 있고, 질기게 관리중인 상부호흡기질환과 함께, 한쪽 눈꺼풀이 짧아(또는 안구 크기 차이로) 잘 때 한쪽 눈을 뜨고 잡니다. 순막은 정상적으로 덮이고, 자는 동안 실수로 발톱이 걸릴 형제고양이가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괜찮지만 만성 결막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2022. 4. 14. 해커스 공인중개사 - 강영구 강사님 후기 2022.03.08 - [리뷰: 사봄써봄뜯어봄] - 해커스 공인중개사- 동차합격 목표로 입문서 무료신청해서 빨리 시작하기. 해커스 공인중개사- 동차합격 목표로 입문서 무료신청해서 빨리 시작하기. 재택하는동안 남아돌게 된 출퇴근시간을 어떻게 써야 나중에 후회가 없으려나 고민이 많았다. 친구는 관심분야 대학원을 가자 했지만 투입자원대비 리턴이 되느냐는 내 분야에선 확실치 않아 chirayan.tistory.com 이어서. 첫달의 공부뽕이 사라지고 있지만 , 공부한게 아까워서 멈출 수 없는 관성의 단계까지는 만들어 놨다. 해커스 공인중개사 강영구 강사님은 여전히 수강생들의 긴장을 놓지 못하게 유도하는 스타일의 강의를 해주고 계심. 요즘은 조용한 새벽에 수강하기도 하는데 약간 주경야독하는 기분이 나쁘지 않음 ㅋ.. 2022. 3. 30. 배쓰밤을 쓰다보니 결국 사게 된 욕조덮개(욕조커버) 친구가 히노끼 원목으로 된 것을 샀다가 곰팡이로 고생하는 걸 보고 나는 소심해서 플라스틱으로 된 제품을 사긴 했다. ( '_'); 물론 쓰는 동안은 히노끼 향이 약간 나는 게 마음에 들어서 좋았다고 하긴 했지만, 결국 곰팡이 핀 거대한 나무를 버리는 것도 일이고, 이상하게 입욕용으로 쓰면서 멘탈을 회복하는 동시에 폐건강을 잃는 느낌이라는 말이 너무 웃겨서 ㅋㅋㅋ 절대 원목을 쓰지 않겠다고 다짐 함. 사진을 보자. 욕실에 창문이 없는 집이라서 구입한 (원목이 아닌ㅋ) 욕조덮개. 미묘하게 사무용 가구같은 판의 재질이 마음에 들진 않지만, 선택지가 이 애매한 나뭇결 무늬 아니면 요상한 비눗방울 무늬였기 때문에 저게 가장 무난한 선택이었다. ㅋㅋ 비눗방울 무늬를 어떻게 견디냐. 그리고 저 길다란 판이 줄줄이 붙.. 2022. 3. 8. 사봉 배쓰볼 머스크 후기. 내돈내산. 구매시 고려한/만족한 내용은 굵은 글씨로 표기함 〉 사진좀 보자. 일단 남편님이 신나서 사온 사봉 머스크 배쓰볼. 먼 옛날 바디샵 조인성이 니 살냄새가 좋아- 운운하기 훠얼씬 이전부터 머스크에 꽂혀있기도 하고 -_- 사봉이라는 브랜드를 좋아하기에 말릴 수 없었뜸.... 난 그냥 옆에서 열심히 구경함 어라 지금은 머스크가 공홈에서 솔드아웃이다. 가격 올리려고 빌드업 하는 중이신가요. 22년 3월부터 각종 수입제품들의 가격이 브랜드 무관하게 다들 인상추세라서 좀 놀라는 중. 암튼 물을 받자. 물을 받는 동안 미리 비닐을 개봉했는데, 조금 후회함. 가루가 많이 떨어지고 묻는다. 그래도 제품에서 은은하게 풍기는 오일 향기는 좋음. 동그래서 약간 불안정한 것을 빼면 (사진 찍다 굴려서 떨굴뻔 ㅋㅋㅋ) .. 2022. 3. 8. 3월 첫주 : 쿠키런 킹덤 빵, 리치몬드 레몬케이크 내돈내산 쿠키런 킹덤 빵 CU에 어둠마녀랑 코코아맛쿠키 빵 있길래 코코아만 두개 사옴요. 당연함. 아니 잘 들여다보면 띠부씰 모양 식별할 수 있을것 같어.. 희망고문 전략이라고 생각하고 있슴다 빵이 쫀득하고 무거워서 안나오길래 후두둑 쏟았죠... 마음이 급했던게 아님. 암튼 아님 보일듯 말듯 함. 호옥시 먹물맛인가? 두근두근 핳핳하 너구나 아침마다 갈아먹는데 여기서 굳이 또 보네 이녀석 ㅎ핳ㅎ하 뭐 괜찮네여! 하지만 아쉬움을 감출 수 없는 공허한 손가락 ....... 두번째 빵은 씰만 쏙 얍삽하게 꺼냈습니다. 빨리돌리니까 두 배로 얍삽해보임 설마요. 같은 스티커냐고요. 머리 크기 너무 비슷해보이는데. 이.. 2022. 3. 8. 해커스 공인중개사- 동차합격 목표로 입문서 무료신청해서 빨리 시작하기. 재택하는동안 남아돌게 된 출퇴근시간을 어떻게 써야 나중에 후회가 없으려나 고민이 많았다. 친구는 관심분야 대학원을 가자 했지만 투입자원대비 리턴이 되느냐는 내 분야에선 확실치 않아 망설이다가 .. 예전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평생 자격증인만큼 잠깐 관심이 있었지만 당시의 상황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대놓고 공부하기엔 여유가 없어 포기했던 게 떠올랐다. 그래 이참에, 공인중개사를 따 놓자. 안정적인 미래를 위해서 꺼낼 수 있는 카드는 많을수록 좋다. 마침 좋은 기회로 제 때 해커스 공인중개사 기초입문서를 받게 됐겠다. ㅋ 이쯤되면 안 하면 게으른 놈이라는 자책을 피할 수 없게 됐는데, 난 이렇게 셀프로 배수의 진을 치는게 좋다. -_-)ㅋ 아래의 영상 클릭해서 시동을 걸어보자. (클릭 시 재생) - https.. 2022. 3. 8. 2월 마지막주 장바구니 와르르 - 카파 탁상시계, 꾸잉칩, 라라스윗 커피 아이스크림, 비비고 편의점 냉동만두, 청정원 우리팜 델리 내돈내산. 장 본 제품들 중 정신챙기고 제 때 찍어둔 것들만 올라오는 컨텐츠. ㅋ 카파 T925 알람시계 - 크림화이트. 14900원. 마음에 드는 벽시계를 살 때까지 이 카파 탁상시계가 메인 시계로서 활약해줄 예정이다. 카파 시계 중에서도 아이코닉하고 심플하고 작아서 거실이든 방이든 옮겨서 쓰기에도 유용하다. 본인이 주목받는 타입이 아니라 눈에 띄지 않으면서 제할일만 하는 스타일의 조용한 디자인이라 좋다. 지금 딱 그런 존재감의 시계만이 필요한 상태였음. 하다못해 사무실에 가져다 둬도 무리없는 심심한 디자인. 오늘의집에서 남들이 배치해둔 사진을 보고, 정작 구매는 쿠팡에서 했던 것 같다. 심심하다못해 거의 투명에 가까운 존재감 ㅋㅋㅋㅋㅋ 딱 바라던 바라 너무 마음에 든다. 나는 손 닿지 않는 곳에 두고.. 2022. 3. 2. 노이즈 하이패스 이어폰 - 소니 링크버즈 (파지감 버즈프로와 비교사진) 2022.02.28 - [다이어리] - 미친 노이즈 통과 이어폰이라니 ㅋㅋㅋㅋㅋ 내일 소니스토어 간다 미친 노이즈 통과 이어폰이라니 ㅋㅋㅋㅋㅋ 내일 소니스토어 간다 셧업앤텍마머니. 광고아님. 버즈프로 쓸 때 외이도염 이슈 때문에 30분 이상 연속으로 안 쓰고 왼쪽 오른쪽 번갈아가며 쓰는 등의 불편함이 있었다. 실제로 내가 걸리진 않았지만 원래 염증이 잘 chirayan.tistory.com 내돈내산 더현대서울에 소니스토어가 있단 말이지.. 당장 가서 사왔다. * 일단은 두명 다 각자 쓸 이어폰을 한번에 구매하는것보다 한명이 먼저 사서 그걸로 같이 써보고 결정하는게 안전할 듯해서(구매직전 쭈구리되는 모드 또 발동) 흰색 1개만 구매함. 구매하고 그 층의 매장을 돌아다녔는데 우리가 마지막 남은 화이트컬러 1.. 2022. 3. 2. 미친 노이즈 통과 이어폰이라니 ㅋㅋㅋㅋㅋ 내일 소니스토어 간다 셧업앤텍마머니. 광고아님. 버즈프로 쓸 때 외이도염 이슈 때문에 30분 이상 연속으로 안 쓰고 왼쪽 오른쪽 번갈아가며 쓰는 등의 불편함이 있었다. 실제로 내가 걸리진 않았지만 원래 염증이 잘 생기던 친구는 고생 좀 했었고, 나도 그러한 이슈가 있는 제품을 장시간 쓰는 건 부담스러웠지. 그런데 이번에 소니가 ㅋㅋㅋㅋㅋ 노캔의 명가에서 ㅋㅋㅋㅋㅋ 노이즈를 고막에 프리패스 시켜주는 신개념 초오픈형 이어폰을 내놨다. 미친 거 아니세요? (좋다는 말) 온갖 단점이 있지만 그것따윈 아주 작아보이는 마치 연애초기의 상태마냥 눈이 돌아버린 우리는 내일 퇴근길에 아마 더현대에 들를 것 같음. https://www.sony.co.kr/ 단점은 확실함. 배터리 짧고(5.5시간), 유닛 작고, 가볍고, 무선충전 안되고, 터치.. 2022. 2. 28. 항암이 끝난 후에 찾아오는 손 발끝 저림. 조급해 하지 말고 길게 보자. 항암이 끝난 가족이 있다면 , 아마도 장기간의 항암으로 인한 말초신경병증의 영향을 받아 삶의 질이 조금 하락한 상태로 울적해할 수 있다. 내 마음대로 되던 건강이 수술 이후부터는 더 이상 예전같지 않은게 사실이고, 태생이 좀 강한 사람이라고 해도 이따금 지치고 쳐지는 날이 있기 마련이다. 어떻게 사람이 한결같이 강하기만 할 수 있나. 그래도 어떻게든 익숙해지고 관리를 아무생각 없이 습관처럼 할 수 있게 되는 날이 오긴 온다. 아침에 일어나 당연히 양치를 하는 것 처럼 말이다. 비용이 많이 들지 않고 저렴하게 집에서 할 수 있는 손발끝 자극 방법으로 지금은 다음의 세가지를 쓰고 있다. 1. 문틀 고정형 철봉 + 라텍스 고리 - 매달리려면 평소에 쓰지 않는 근육을 쓰게 된다. 당장 턱걸이를 하라는 게 아니다.. 2022. 2. 28. 태릉입구역 앞 카페 드 미쉘 - 친구 만나거나 인강 듣기 적당한 베이커리 카페, 내돈내산. 구매시 고려한/만족한 내용은 굵은 글씨로 표기함 기계식 주차라 불편하지만 도보로 갈 땐 유용할 것 같은 카페를 찾았다. 마감즈음에 찾아서 빵도 많이 빠진것같긴 한데.... 나쁘지 않아 보여 이번엔 그냥 음료만 마시고, 다음번엔 빵 많을 시간 쯤에 다시 들러보기로 했다. 마감즈음이라 빵 네임텍이 싹 정리돼있어......... 이름이 다 미스테리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뭐죠 저 흰 덩어리는..... 종류가 꽤 된다. 조리실에 언뜻 보이는 오븐들의 종류와 크기를 보면 진짜로 매장에서 직접 굽고 만드는 빵/디저트가 있는 것 같다. 비주얼도 준수하다. 안그래도 딸기케이크 좀 땡기던 차였는데... 하지만 일단은 처음 온 카페니까 경계하며 접근하도록 한다.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2층.. 2022. 2. 27. 와이즐리 신규 구독자 대상 친구추천키트(무료 스타터키트) 언박싱 사진,후기 내돈내산. 구매시 고려한/만족한 내용은 굵은 글씨로 표기함 〉 사진 및 내용 와이즐리가 면도기 및 면도 소모품인 쉐이빙 젤 등의 구독서비스인 것은 많이들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4년 전 쯤, 큰 고민 없이 질레트를 써왔던 가족에게 모 사이트에서 사용후기를 보고 한 번 추천해줬다가 대만족하셨는짘ㅋㅋ 지금까지 쓰는 중. 아래 캡처처럼 기존 사용자에게 친구추천 링크를 받아 구매할 수 있는 첫달무료 체험팩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래서 -_- 암튼 내 결제정보 팔고 받은 내돈내산 맞네. 오랜만에 사이트를 들어가보니 이제 면도 분야 말고도 두피케어와 스킨케어 브랜드까지 각각 런칭해 뒀더라. 이렇게까지 확장했다니 놀랐다. 구독서비스에 정말 적합한 상품 카테고리라고 생각했기에 그대로 쭉 커나가겠다고 생각은 했다마는... 2022. 2. 27. 엘지 퓨리케어 듀얼어쩌구 정수기냐, 3M 언더씽크 정수기냐 고민 중. 일단 스톤 타공은 일이 커지는 것 같아서 싱크대볼만 타공하는걸로 마음먹었다. 그 범위 안에서 찾아봐야 할 듯. 사실 타공 및 유지관리의 문제로 정수기도 식세기도 안 들이고 있었다. 생수를 사먹는동안 플라스틱 생수통은 계속 나오고 분리수거 전에 여러개 밟아 압착하느라 허리아프고 아랫집에도 미안함. 배달시키기에는 또 무거우니 미안해서, 굳이 코스트코 회원자격 유지하면서 물 실어다 차로 나르고 ...... 하기를 몇 년. 문득 뭔짓인가 싶다. -_-) 이 반복 작업을 위해 하루에 몇 분씩 써야만 하는 게 맞는건가? 물맛 및 정수물의 사용목적 관점에서의 구매포인트 마시는 깡생수는 가족들이 냉장고에 넣고빼기 편하고, 물통째 들고마시는 걸 좋아하니 500ml짜리를 코스트코에서 계속 사다 먹을 테고, 커피머신과 드립.. 2022. 2. 26. 노트 22... 아니, 갤S22 울트라 예약구매 후 케이스 고르기 SSG닷컴 라이브혜택을 받고 구매했는데 (13퍼 할인)선착순에 들지 못해서 추가 혜택은 없었다. 코스트코 자급제폰 구매보단 약간 좋은 혜택인 수준. 아무튼 아이폰 시절에는 엘리멘츠/벨킨 케이스를, 노트4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노트 라인에는 스트랩을 끼울 수 있는 링케퓨전을 썼고 가끔은 디자인스킨의 자수케이스 중, 카드1장 수납형을 써왔다. 하단의 S펜 수납부를 살짝 얇게 잘라내면 스트랩 줄의 두께로 인한 유격이나 본체 흠집을 최소화하고 스트랩을 달 수 있었기 때문. 물론 흠집이 아주 안난다는 것이 아님. 어쩔수없이 살짝 틈이 생기고 스크래치 남. 그래도 낙하충격으로 인한 파손보단 나으니 써왔다. 이번 갤S22 울트라는 노트20에 얇은 케이스를 씌운 사이즈와 맞먹는다... 진짜 홀리몰리 울트라임.... 외관.. 2022. 2. 23. 모니터를 샀습니다 (예전글) 왜 자꾸 사냐... 2010년에 사서 잘 쓰던 모니터를.. 이사 중에 업체가 바사삭 해드셨기 때문입니다. 데탑 세팅을 가장 마지막에 해서(이사 후 7일 지남;) 보상 못받음 ㅋㅋ 그래서 일렉트로마트에서 얼른 샀습니닿ㅎㅎ 게이밍모니터는 비싸던데 얘는 일반모니터라 반값! 게다가 잘 안나가는지 샘숭멤버십포인트 5만점 줌!! = 삼멤포로 쿠키런 결제 가능 '-')d 이제 이걸로 호쿰튜브 볼 거임 팔힘이 모자라므로 바닥에 의지합니다. 게다가 쫄보니까 (화면 뽀갤까봐) 일단 받침부터 조립 후에 디스플레이는 박스에 그대로 둔 채 뒤통수만 까서 눕힌 채 그대로 체결!! 이후 모니터가 아니라 '박스'를 들어올리면 디스플레이나 손목이(?!) 절대 다치지 않쵸 몸이 나쁘면 머리가 고생임...... 호쿰님 운동캠페.. 2022. 2. 23. 노트....... 였던 것 (예전글) 왜요? 제가 커피머금은 휴지를 노트위에 둔 채 자리를 비운 사람처럼 보이시나요? ( 8-8)_ ㅋㅋㅋ...ㅋㅋ...ㅋ.. .. 예쁜데 슬퍼 종이가 서로 붙어버리기 전에 낱장을 말리는 중입니다 그러케 기다리는동안 뇌절은 시작되고 (왠지 신남) (이미 커피는 말랐음) 이렇게 된 거 수타복수 프리퀀시 기증 받습니다 (음?) 2022. 2. 23. 나만 없는 쿠킹덤 용쿠 굿즈... 만든다 (예전글) 조카 선물용 플레이도우를 약 10g씩 갈취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없는 용쿠 굿즈. 만든다. 없다. 과정샷. 삼각대가 없기 때문이다... 파랑색 도우가 없어서 흰 도우에 청색 색연필 갈아넣음 ㅋㅋㅋㅋㅋㅋ 머리와 겨드랑이에 금이 갔지만 ㄱㅇㅇ.. 저 바닥 종이를 흔들면 머리와 몸이 분리되므로 일단 조심히 말려봅니다 지금 상태로 조카에게 주면 곧바로 한 덩어리의 반죽으로 만들거에요. 후후.. + 속 터지는 해골단추 만들기 숨쉬면 다 날아가 없어짐. + 지팡이 똑바로 들어 팔 조정하려다 목 떨어질 뻔;;;;; 영상으로 보기 https://youtu.be/ZGOxfzAD4YE 2022. 2. 23. 작은 수박 일기 오늘은, 작은 결심을 하고 미뤄뒀던 농작물을 수확했어요 작은 결심인 이유는 진짜 쟉기 때무니다... 암튼 얘는 여름에 수박먹다 퉤. 한 결괍니다. 여러분은 나 같은 실수 하지 마라... 좀 짠하고, 버릴순 없어서 일단 물만 주면서 키웠어요 ㅋㅋㅋ 볕은 솔라시스템이 주겠지 그리고 오늘 (뎅겅) 조금 기대하고, 일단 씻고 칼을 꺼내는데 현타가 와서 잠깐 고민했죠. 지금이라도 버릴까? .. 음쓰통에 버려야 하는 거겠지....? (2차 현타) 결국 ,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손짓과 .. 그걸 지켜보는 (서걱) 0_0) 0_0) 0_0) (웅성웅성) 그냥 영상으로 보기 ㅋㅋㅋ https://youtu.be/kNOHooCPHBQ 그는 작지만 제법 향긋하고 아주 달달한 수박이었습니다 2022. 2. 23. 러쉬 아보배쓰 배쓰밤 후기 - 나.. 여기 들어가도 되는걸까? 내돈내산 욕조시공 하자여부도 체크할 겸 욕조목욕을 한달 쯤 열심히 해보기로 함. 사실 환풍기를 끄고 하는 온욕이므로 날이 풀리고 하는 편이 수시로 환기하기도 좋고 욕실타일에 맺히는 결로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천정 위 배관공간(나는 습한 상황엔 마감재를 열어서까지 환기시키는 편이지만 겨울엔 무리)에서 빠르게 제습할 수 있어 곰팡이 예방에 유리하다. 하지만 추운 겨울일수록 온천같은 열수에 몸을 녹이는 시간이 얼마나 기분 좋은지 공감하니 그러라고 했다. 지금까지 난 욕조에 던져넣는 동그란 형태는 다 거품나는건 줄 알았고, 통에 담긴 가루를 스푼으로 떠넣는 형태는 (입욕소금처럼) 향, 좋은성분, 색을 입히는 용도로 나뉘어있는 줄 알았는데.. 배쓰밤이나 버블 바, 둘 다 형체가 있는 고체형태로 만들 수 있단 걸.. 2022. 2. 21. 코스트코 팀버리지 우드 캠핑테이블 - 사진, 상판 재질감 영상, 솔직 사용 후기 내돈내산 구매시 고려했던/만족한 요소는 진한 글씨로 표시했다. 거실의 테이블을 보내고, 새 테이블을 기다리는 동안 바닥에 신문 깔고 밥먹어보니 막 이사온 것 같고, 남의집 같고, 쟁반짜장 시켜야 할 것 같고... 색다르긴 했다. 하지만 지속가능한 상태가 아니었기에, 아래처럼 액자형 접이식 상 같은 걸 알아보고 있었는데. (복선) 어느날 현관 앞에 낚시가방만한 긴 박스가 기대어 있었음. (발단) 일단.. 우리집 택배가 맞나 싶어 수신인을 보니 역시... 당신이군뇨.... 어쨌든 우리집 택배 맞긴 했음... 그래서 현관으로 끌고 들어옴. (전개) 긴 박스에서 - 긴 천가방을 꺼내고 - 긴 천가방에서 - 긴 롤상판과 - 긴 뼈대를 꺼내고 (무게만 빼면 혼자도 조립하기 쉬우나 그 땐 사진찍을 생각을 못함) 조립.. 2022. 2. 18. 이전 1 ··· 3 4 5 6 7 8 9 1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