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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대상 근로자 복지사업 아이디어 공모 이벤트

공모내용

근로복지넷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문용어
중 의미전달이 쉽거나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용어에 대한 제안
공모

ex) 혼례비 => 결혼자금 / 대부 => 대출
공공근로복지 => 근로자복지사업
선택적복지제도 => 맞춤복지제도 등

신규 복지사업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공모

- 천사플랜과 같은 신규복지사업 아이템제안
☞ 천사플랜이란 저소득 근로자를 대상으로
적금 만기금의 일부를 정부에서 지원하는
목돈마련 프로젝트(기획단계)

공모방법과 이벤트기간 및 담청자발표

  • 공모방법 : 희망드림근로복지넷(www.workdream.net)을 통한 공모
  • 공모기간 : 2012년 7월 30일(월) ~ 8월 24일(금) / 4주간 진행
  • 당첨자 발표 : 2012년 9월 7일(금)
  • 용어 제안 우수작 5 명 선정 5 만원 상품권
    사업 제안 우수작 5 명 선정 5 만원 상품권
    용어 제안 50 명 추첨 2 만원 상품권
    신규 사업 제안 50 명 추첨 2 만원 상품권
  • 참고사항
  • - 현재 운영되고 있는 복지사업의 내용을 잘 설명할 수 있는 용어
  • - 인터넷에서 누구나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용어
  • - 신규사업제안은 저소득근로자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복지사업
  • * 신규 복지사업 제안은 구체적이지 않아도됨(단, 50자이상 의견에 대해서만 채택 및 경품지급)
  • * 용어와 신규제안은 각각 추첨기회를 부여하되 중복 당첨 불인정
Posted by 라얀 치라얀

아 오랜만에 돌아온 티스토리.

먹고 살기 바빠서 그만 ... :)

 

아래는 주차장 실세 흰둥.

뺨에 싸움살이 두둑(했던) 수컷이고 눈에 띄는 외모 때문에 겪었던 일들이 안 봐도 훤하듯

사람을 특히 경계하고 조심성이 많으며 재빠르다.

부쩍 말라가고 있는 게 여름이라 털갈이를 했나보다 싶었는데 이유가 있었구만.    

 

 

 

 

 

 

아래는 며칠 전부터 이곳을 지 영역의 주 공터(?)로 삼기로 한 고등어.

얼굴을 모르는 사람이 가까이 지나가도 고개만 돌려 위치과 거리를 파악할 뿐 움츠리거나 튈 준비를 하지 않는 대범한 놈.

덩치도 크지 않고 싸움살도 그닥에 전체적으로 예쁘게 생긴 소년상이라 어린 놈인 줄 알았지.

특기는 "아무 것도 몰라요 & 난 해치지 않아요." 표정 -_-

 

 

 

 

 

 

그런데 둘의 대치상황이 어째 내가 생각한 그림과 반대인거라.

흰둥 얼음. 시선을 고정시키고 귀 끝부터 온 신경을 저 고등어에게 쏟고 있었다. 

 

 

 

센서등이 꺼지고 주위가 어두워진 순간 흰둥이 움직였다.

 

 

 

 

 

 

 

경직된 자세로 앞꿈치부터 어깨를 똑바로 펴고 꼬리를 긴장시켜

달려들기만 하면 언제들 맞싸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조심스럽게 거리를 벌렸고.

 

 

 

 

 

 

 

 

고등어는 편안하게 앉아있는 척 하다 소리 없이 몸을 낮추고 꼬리를 부풀려 곧게 편 채 같은 속도로 움직였다.

헛점만 보이면 언제든지 달려들 수 있는 자세로 -_-;

 

 

 

 

 

눈이 마주치면 멈춰서지만 목을 울리거나 어떤 소리도 내지 않고,

아주 불편하도록 가깝지만 위협적이지 않을 만큼의 거리를 유지하면서

자신 있고 빠르게 따라가는 고등어를 보니 이 공터의 주인이 누가 될 지는 결론 난 듯.

 

 

 

 

 

 

 

흰둥의 앞이 막혔다.

여기서 몸을 돌려 뒤의 고등어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순간

이 남성호르몬 가득한 소맹수들은 목청 돋궈 냐오오오!(=You Mxxher Fxxxer!!) 를 시작하겠지만.

흰둥은 높은 곳으로 피하기로 맘 먹은듯, 등부터 꼬리의 척추선을 따라 난 등갈기를 톱처럼 세운 채 거리를 잰다.

그래, 쥐어뜯고 싸우기엔 덥잖아.

 

 

 

 

 

등을 가릴 수 있는 높은 자리를 선점하고 안심한 흰둥.

 

 

 

그 자리에 눌러앉아 시선을 떼지 않는 고등어.

 

 

 

각자의 편한 자리를 잡고 물리적인 거리를 확보한 채 장기전에 들어가는거다.

 

 

 

 

기다릴 여유는 없고 해서 이 샷을 마지막으로 들어왔다.

놈 꼬질하지만 이쁘긴 이쁘다. 수컷 치로는 얼굴이 얄쌍하니 어린 놈의 패기가 아닌가 싶을 정도.. 

 

Posted by 라얀 치라얀

아무리 봐도 '잠'특화형 종족. -_-


Posted by 라얀 치라얀

사진을 클릭해야 제대로 나옵니다 ~ :)


사진을 클릭해야 제대로 나옵니다 ~ :)
Posted by 라얀 치라얀

Clien 반짝이.

다이어리 2011.06.02 01:06




반딧불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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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바? :) <-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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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른아른 버전 <-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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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_멀미.gif 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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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마등.gif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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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을_겁니다.gif  버전 <- 선택됨



 내 눈에 예뻐보이는 것과, 실제 쓰려는 사람 눈에 예뻐보이는 건 많이 다르고나. ㅎ
Posted by 라얀 치라얀



황 모 이용자님도 축하합니다. ㅋㅋ

암튼 어제 도착한 필름은 아래 제품입니다.



[BEFINE] High Quality Perfect Protection BF-MA113A 
맥북에어 11인치용 고광택 보호필름

5만원이면 필름으로 맥에어의 전신을 보일락 말락 덮덮덮 할 수 있지요.

필름 판매처(<- 클릭하면 컬트몰로 새 창을 띄워드리겠어요 ㅋ) 









전면에는 각 필름 파트 안내가 스티커로 붙어 있습니다. 
사진에 설명 다 있어요. ㅎㅎ



필름을 잡아주는 두꺼운 종이가 필름들을 감싸고 있고, 그 종이에 파트별 부착 시 유의사항을 별도로 인쇄해 놓았군요.




ㅎㅎ 상품특성상 접거나 돌돌 말 수 없다보니 달랑 필름 하나 담아온 상자가 라면박스에 준하는 사이즈로 왔습니다.
다량의 그 사무실 air를 덤으로 배송 받았군요 -.- 크기비교를 위해 아이팟 터치 출현.



마침 나가려던 길이니 포장서비스 센터를 찾아보려는데,
갑자기 필름이 큼직하니까 난이도가 낮을거라는 알수 없는 자신감이 생겨서.. 
뽁뽁이와 3M테이프 들고 스텐드 켜고, 휙휙 , 완성ㅋㅋ

필름은 제품보다 미세하게 작게 재단되어 있어서, 잘 붙이겠다고 쫙쫙 당겨서 붙여버리면
필름이 제품 크기와 딱 맞아버리거나 더 커져서(TㅁT) 가장자리부터 뜨거나 먼지가 붙는 현상이 있을 수 있으니
병아리 잡듯 살포시 양 손으로 들어 수평부터 맞추고 밀대로 좌우로 삭삭삭 저으며 붙여 내려온 뒤
전체를 한 번 벅벅 흝어주면 잘 붙일 수 있어요.
참 쉽죠? :^)

동봉되어 있는 프라스틱 밀대로 벅벅 밀어 붙였음에도 첫날은 기포가 좀 생기는데,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고 하니 믿어보고, 안 사라지면 바늘로 콕콕 쪼아줄 예정입니다.
 
아래 사진처럼 팜레스트 부분과 트랙패드에도 부착했는데, 요 두 곳은 가장 빨리 떼내는 부분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마찰력 없이 매끄럽던 트랙 패드에 필름을 붙였더니 손가락에 자꾸 급제동이 걸리는 게 거슬려서요.



위 사진을 자세히 보면 필름 경계면이 보입니다. 


에어의 하판에는 힌지 쪽 발열을 방해하지 않도록 필름을 절반 잘라 앞쪽만 붙였지만, 
워낙 팬은 아껴 돌리고 키보드 숨구멍과 알루미늄 전신으로 열을 날려보내는 애라는 게 좀 걸리네요.
이것저것 세게 돌려보고 발열상태를 봐서 필름을 뗄 지, 키스킨을 제거할 지, 그냥 놔둘 지 봐야겠습니다

암튼 바디필름의 매트한 질감이 꽤 괜찮고, 
액정보호필름을 붙여도 화면 해상도에 전혀 영향이 없는 게 마음에 들고,
화면을 손가락으로 쿡쿡 찍어 지문 밭을 만들어놓으면 조용히 안경닦이를 꺼내던 날도 안녕입니다. ㅎㅎ

두께감 있는 키스킨 사용중이라,
이동중에 지속적으로 화면이 눌리거나 부딪혀서 좋을 거 없으니 화면보호필름은 항상 붙여두는 게 속 편하네요. 



아이폰 3GS. 전등을 등지고 찍고 후보정을 일괄로 돌려버렸더니 노이즈가 대당하네여. -_-


Posted by 라얀 치라얀


 

< [맥북에어] Air 11'전용 디자인 키스킨 리뷰 (1)보러가기 >










오랜만에 리뷰를 썼더니 정신이 없네요. :) ㅎㅎ

Posted by 라얀 치라얀



 







< [맥북에어] Air 11'전용 디자인 키스킨 리뷰. 다음편 보러가기 >

Posted by 라얀 치라얀




:) 사과 농장이네.

Posted by 라얀 치라얀
[2011 Audi 포토 컨테스트]2011 아우디 전시관의 차량과 모델이 담긴 응모작을 보고 베스트 포토를 선정해주세요


아아. 무척 기대중! :)


Posted by 라얀 치라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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