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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화 일일클래스.

(* 보존화 : 약품처리한 생화. 의외로 유연하다.

삼년쯤 거뜬히 버티는데다, 꽃 주제에(?) 물을 주지 않아도 된다!

다만 화학처리된 생화이므로 반려동물이 먹지 않도록 하고

이염이나 곰팡이를 피하려면 습도가 높은 곳에 두지 말 것.)

 

수강중에 찍은 사진은 강사님 블로그에서 ...

(Vero's Flower : http://flower_vero.blog.me )

 

 

만만하게 봤다가 의외의 복병을 만났다.

뭔지는 원데이 클래스 정도를 직접 들어보면서 판단하면 될 듯 ㅎㅎ

힌트는, 와이어...  ;

 

시간을 빨리감기 해버리는듯한 몰입도.

요즘 좀 산만해졌다 싶다면 취미로 배우는것도 좋을 것 같다.

 

 

 

한송이의 핑크색 장미와,

두 가지 색상의 수국,

파바폴리아라고 불리는 관목과의 식물...처럼 보이는 단단한 잎파리.

피..핑크색? 아킬레아,

그리고 약간의 이끼를 조합했다.

 

 

 

뒤에 있는 건 아마도 고무나무;;

 

같은 자재로 제작해도 모두 다른 결과가 나오니, 나름의 재미가 있다. 랜덤잼;

맘 맞는 친구들과 공통의 취미가(약간은 정적인) 필요하다면, 추천. 

 

위의 한 개를 제작하는 원데이 클래스는 초보자도 두시간 내에 끝낼 수 있으니.

퇴근 후에 한번씩 해보기에도 좋겠다. :)

 

 

 

Posted by 라얀 치라얀

이제 일주일째입니다.

1/6 지나왔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거울을 보면 아주 ...

 

그 좋아하는 커피는 물론이고.

운동도, 술도, 따뜻한 물로 하는 샤워도, 매운 음식도 6주간은 참으라고 하니.

참아야죠 뭐, 별 수 있나요

 

 

 

목 위, 손목 아래, 발목 아래는 잘 돋아나지 않는다고 하고,

전염되는 것이 아니라고 하니 날이 슬슬 선선해지는 지금은

긴 팔, 긴 바지 등으로 가릴 수 있어 그나마 다행입니다.

 

팔은 좀 엉망이지만, 다리는 (아직) 무릎 위로만 잘 가려주면 주변 사람들 깜놀할 일 없고요.

 

그래도,

샤워하고 거울 앞에 서면 몸통을 덮은 성난 발진들이 보이고

이게 사람인가 달마시안인가 싶어 우울해지는지라.

(따뜻한 물은 안된다길래, 찬 물로 씻어도 일단 비비기만 하면 발진들이 빨갛게 돋아서)

 

원인을 모르니 약도 없고 6주 정도의 시간만이 약이라는 장미색비강진의 완치 후기를 찾아 읽으며

잘근잘근 힘을 내고 있습니다. 낫는다는 게 어디야!

 

 

6주 정도야..

 **부사업 대행사(..ㅋㅋ) 에서 그리마같은 야근을 이무기마냥 2년째 버티고 있는데 까짓거.ㅋ

 

 

아래는 링크링크.

 

1) 이분의 후기가 가장 자세했음.

    국내에는 블로그홍보대행사에서 찍어내는 한의원 홍보블로그만 잔뜩이라 제대로 된 정보를 구할 수가 없는데,

     이분도 그래서인지 외국에서 후기를 찾아다 번역해 올려두셨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ainlee2&logNo=10028328115&widgetTypeCall=true

 

2) 기타 링크는 쓸만한 것이 없ㅋ음ㅋ

 

 

 

완치되면 후기 한번 올려볼테니

장미장미한 분들 힘내시얍.

 

 

 

 

Posted by 라얀 치라얀

 

 

  배경음악 : Maksim Mrvica - Wonderland

 

 

유럽의 심장,

황금빛 맥주가 시작된 나라. 체코.

 

 

특히나 요즘은

좋아하는 내 사람들과 아름다운 곳에서 각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또 털어놓으며 셀프힐링이라도 하고픈 때인데,

 

 

영상 제작을 위해 정보를 찾아보던 중

체코와 프라하의 명소와 더불어 주요 포인트의 야경과 들녘까지 끌어모아 펼쳐 놓고는 

가득한 사진들을 보며 멍때리게 되더군요 

 

 

어제까지만 해도 그저 독일 옆에 있는 나라였는데...탐나네요 ㅋㅋ

야경 멍 ~ 때리다가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

 

 


 

 

+ 7월 12일까지 홈페이지 프라하행 및 프라하 연결 유럽행 항공권 구매고객 대상 추첨 이벤트 진행중이니,

   여행하실 분은 이벤트 페이지에 한 번 들러보세요.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바로 연결됩니다.

 

 

 

 

 

 

 

 

 

 

Posted by 라얀 치라얀
이렇게 가까이 있으면서도.




Posted by 라얀 치라얀

냐근냐근

다이어리 2013.05.09 21:03

 

오랜만에 단순반복작업과 함께 야근모드..

Posted by 라얀 치라얀

아 오랜만에 돌아온 티스토리.

먹고 살기 바빠서 그만 ... :)

 

아래는 주차장 실세 흰둥.

뺨에 싸움살이 두둑(했던) 수컷이고 눈에 띄는 외모 때문에 겪었던 일들이 안 봐도 훤하듯

사람을 특히 경계하고 조심성이 많으며 재빠르다.

부쩍 말라가고 있는 게 여름이라 털갈이를 했나보다 싶었는데 이유가 있었구만.    

 

 

 

 

 

 

아래는 며칠 전부터 이곳을 지 영역의 주 공터(?)로 삼기로 한 고등어.

얼굴을 모르는 사람이 가까이 지나가도 고개만 돌려 위치과 거리를 파악할 뿐 움츠리거나 튈 준비를 하지 않는 대범한 놈.

덩치도 크지 않고 싸움살도 그닥에 전체적으로 예쁘게 생긴 소년상이라 어린 놈인 줄 알았지.

특기는 "아무 것도 몰라요 & 난 해치지 않아요." 표정 -_-

 

 

 

 

 

 

그런데 둘의 대치상황이 어째 내가 생각한 그림과 반대인거라.

흰둥 얼음. 시선을 고정시키고 귀 끝부터 온 신경을 저 고등어에게 쏟고 있었다. 

 

 

 

센서등이 꺼지고 주위가 어두워진 순간 흰둥이 움직였다.

 

 

 

 

 

 

 

경직된 자세로 앞꿈치부터 어깨를 똑바로 펴고 꼬리를 긴장시켜

달려들기만 하면 언제들 맞싸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조심스럽게 거리를 벌렸고.

 

 

 

 

 

 

 

 

고등어는 편안하게 앉아있는 척 하다 소리 없이 몸을 낮추고 꼬리를 부풀려 곧게 편 채 같은 속도로 움직였다.

헛점만 보이면 언제든지 달려들 수 있는 자세로 -_-;

 

 

 

 

 

눈이 마주치면 멈춰서지만 목을 울리거나 어떤 소리도 내지 않고,

아주 불편하도록 가깝지만 위협적이지 않을 만큼의 거리를 유지하면서

자신 있고 빠르게 따라가는 고등어를 보니 이 공터의 주인이 누가 될 지는 결론 난 듯.

 

 

 

 

 

 

 

흰둥의 앞이 막혔다.

여기서 몸을 돌려 뒤의 고등어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순간

이 남성호르몬 가득한 소맹수들은 목청 돋궈 냐오오오!(=You Mxxher Fxxxer!!) 를 시작하겠지만.

흰둥은 높은 곳으로 피하기로 맘 먹은듯, 등부터 꼬리의 척추선을 따라 난 등갈기를 톱처럼 세운 채 거리를 잰다.

그래, 쥐어뜯고 싸우기엔 덥잖아.

 

 

 

 

 

등을 가릴 수 있는 높은 자리를 선점하고 안심한 흰둥.

 

 

 

그 자리에 눌러앉아 시선을 떼지 않는 고등어.

 

 

 

각자의 편한 자리를 잡고 물리적인 거리를 확보한 채 장기전에 들어가는거다.

 

 

 

 

기다릴 여유는 없고 해서 이 샷을 마지막으로 들어왔다.

놈 꼬질하지만 이쁘긴 이쁘다. 수컷 치로는 얼굴이 얄쌍하니 어린 놈의 패기가 아닌가 싶을 정도.. 

 

Posted by 라얀 치라얀

Clien 반짝이.

다이어리 2011.06.02 01:06




반딧불 버전

.



수박바? :) <-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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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른아른 버전 <- 선택됨
.




야경_멀미.gif 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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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마등.gif 버전
.



최면을_겁니다.gif  버전 <- 선택됨



 내 눈에 예뻐보이는 것과, 실제 쓰려는 사람 눈에 예뻐보이는 건 많이 다르고나. ㅎ
Posted by 라얀 치라얀

http://schoolfood.ivyro.net/event/index.html

위 주소에서 Found 매거진의 조하나/김희언 에디터님이 꼼꼼히 써주신 오티 현장스케치 전문을 볼 수 있어요.
스크롤 내리다 중간쯤 [첫만남! OT모임]탭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 :)





어두운 배경덕에 제 얼굴이 물방울 모양이 되었네요. 으익 ㅋ


사정상 오티에 참여 못한 분들도 계셔서 아쉽지만, 중간점검 때 만날 수 있을테니.
못 오신 분들도 즐겨보아요 ~(-_-)~ 이벤트는 10월 1일부터 시작됩니다~

Posted by 라얀 치라얀



볼 때마다 느끼지만 저 사진 찍어놓길 잘한 듯. -_-)v
사방팔방 다 저거라 이젠 민망한데, 외장하드를 뒤져봐야겠다.


이벤트 페이지는 아래 링크를 참고.
http://schoolfood.ivyro.net/event/index.html



자, 게임 진행 룰은 어뜨케 되느냐!


서울 거주 스무해가 넘도록 안 가본 동네들도 이번 기회에 발도장을 찍고 와 주게쓰.
근데 참가자분들을 보아하니 어째 후덜덜한 것이...
아침부터 줄 서야 하는게 아닐까. 난 안될거야.. ;ㅅ;


스쿨푸드를 첨 접한 건 전단지였다.

전단지의 디자인이나 메뉴 구성이 하루가 멀다하고 진화하는 걸 보며
홍보대행사 하던 분들이 나와서 차린 퓨전분식점이라도 되나 싶어 몇 그릇 시켜봤더니
생각보다 더 깔끔하고 맛있는 메뉴들이 줄줄이 나오는게 신선했다.

그렇게 즐겨먹기 시작한 것이 인연이 되었기에 
난 아무런 부담없이 널 내 친구에게 소개시켜줬고 

...... 아무튼 스쿨푸드 가로수길점은 최근 전당대회 장소로 써먹기도 했고
평일저녁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는 길떡+통새우마리 콤보 덕에
나는 이제 매운맛에 익숙해졌다. 이예이!
(처음엔 이런걸 왜 먹느냐며
난 고통을 즐기는 여자가 아니라며 눈물콧물 땀땀땀 )

한마디로 은근 중독성 있는 맛을 가진, 독특한 젊은 컨셉의 청결한 분식,
물론 가격대를 기존 분식과 차별화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ㅋ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어플리케이션은 아래에.
http://itunes.apple.com/hk/app/school-food/id379248136?mt=8


 
Posted by 라얀 치라얀


하루 백번은 보는 아이폰 첫 화면이
4*4의 빽빽한 어플(+ 1 Dock line)로 차있으면 답답하기도 하고,
그 하루 백번 중 오십번 이상 쓰는 어플은 정해져있으니,
첫 페이지의 어플을 두 줄로 제한하여 사용하기를 두 달.

덕분에 심플한 패턴 또는 어두운 컬러 위주의 화면에서 벗어나
좀 다이나믹한 화면을 사용해도 거슬리지 않아 좋네요.

좋은 자료는 공유해야 마땅. ㅎㅎ 아이폰 홈 두줄 배열에 최적인 배경들을 공유합니다.
HD화질 뭉개지면 속상하니 익스플로러의 캡처 기능이나 안카메라를 권장합니다. ^^
 




일렁일렁한 버전.




색동색동한 버전.


심플심플한 버전.


바다바다한 버전.


고양고양한 버전.



부릉부릉한 버전.



패드패드한 버전.



아른아른한 버전.



뭉게뭉게한 버전.

크기는 제각각이지만 화면 비율은 정확하니 걱정 마시고요. ㅎㅎ
 레티나 월페이퍼 app.에서 골라낸 사진들입니다. :)


Posted by 라얀 치라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