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온 것이지요. 이것저것 바빠서 너무 오래 비워둔 블로그에 예쁘기 그지없는 맥북에어 11인치로 환기 좀 시키겠습니다. 그동안 혼자 쓰다듬고 열었다 닫았다 깔았다 지웠.....
오후 6시 - "숭실대 앞 난리났습니다 ㅠ_ㅜ" posted by @dreamerg1 from Twitter for iPhone " 아빠가 보내준 부천시 한 터널의 사진......
바람이 정신없이 불던 지난 6월 4일 금요일. [갤럭시 A 간담회]가 삼성동 오크우드 1층 Chef's Note에서 오후 일곱시에 시작되었다. 이번 행사는 파워유저들의 목소.....
일산 킨텍스로 가던 길. .... 일단 밥부터 .... 역 주위라 기대치를 발바닥에 붙이고 들어갔는데, 상당히 쫄깃하고 매콤해 나쁘지 않았던 제육볶음. * 디테일샷 위주. 전.....
축제현장으로 가는 길. 저 멀리 건물 사이에 무언가가 보여요 +_+ 가는 길에도 찰칵 찍어주고 ㅋㅋ 하이서울페스티벌이 서울광장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볼까요? 이것은 천장.......
http://www.wansoju-j.com/ 진로의 J. [제이] 소주. J 마이크로사이트에서는 럭셔리/푸드/아이템 중 하나를 골라 사연을 응모할 수 있다. 당시 뭐 때문이.....
칼바람 불던(얼 뻔ㄷㄷㄷ)크리스마스에 반이님이 데려가 준 queens park, 그곳에서의 밤. 갤러리아 명품관 건너편 COACH매장을 끼고 들어가 .....
매년 다이어리를 산다. 사고 나면 쓰면서 후회한다 - 나는 글씨를 발로 쓰도록 태어난걸까?; 덕분에 데스크탑용 플래너를 찾았고-_-, 그것도 안 되면 대충 휘갈겨 써두고 척.....
낙엽이 지는 철을 앞두고 있다지만 여전히 모기가 들끓고 한낮의 볕은 따가운 요즘이다. 아직은 가로수 그늘 아래가 시원하게 느껴지는 때인데... 9월 21일 일요일. 강남역의 북.....
- 커피세미나란? 스타벅스, 자바시티, 엔제리너스, 커피빈 등 커피전문점에서 스토어 이벤트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고객 초청 행사라고 보면 된다. 각 매장,.....
갈 때 마다 맛있어지는 곳. 그린메이커 그린카우 팀원들과, 상금으로 받은 신세계상품권 뭉치를 들고 매드포갈릭으로 향했다. 비가 열~심히 내리던 날. 왜 안와 ~ 시푸드 샐러.....
아버지의 제보로 비 내리던 밤 10시경 길에서 픽업. 비와 타이어가루와 매연에 찌든 털은 일단 샴푸로 북북북 대강대강 말려서 땟물 떨어지지 않게만 해 뒀다. 얼굴 좀 보자!.....
영상 1. 간단한 맛보기 영상 영상 2. 사용자 제작 아이콘. 영상 3. 기본 아이콘들 마구마구 보여주기 * 더 많은 리뷰를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www.c.....
칫솔질을 하고 나서도 치아 사이의 공간은 닦이지 않은 채로 남아있는 경우가 있다. 이쑤시개를 사용하거나 물로 세게 입행굼을 해도 그 안의 플라그들을 제거하기는 무리가 있고. 그.....
소나기가 내리던 날,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간 곳. 주택을 가게로 개조해 만든 이 곳에 들어가려면 우선 신발을 벗고 방을 골라 들어가야 한다. 입구부터 누군가의 집에 들어가는.....
제목에 내가 쓴 것도 아닌 영단어를 와르륵 써 넣는 걸 싫어함에도 불구하고 제목이 저 모양인 이유는 임피리얼 팰리스 뷔페 레스토랑, <훼밀리아> 라고 다 써놓고 나니 저렇게 안.....
공들여 만든 리뷰가 메인 추천사용기란에 걸렸다. 헤쭉. :) 첫 번째 디자인에 대한 리뷰도 다섯 줄 중 가운데 걸렸었는데, 힐끗 보고 지나갔던 게 조금 아쉽네. 방금 그 리뷰.....
소고기 폭탄이 퍼진 후 삼겹살 가격이 마구 오르자 앞다리살 등 다른 부위의 소비가 늘고 있단다. 죽고 나면 기름 낀 뱃살로밖에 기억되지 않는 돼지들을 위해서도 긍정적인 변화라고.....
덩치 크고 활달한 망토, 덩치는 작아도 깡으로, 악으로 망토를 이기는 (가)르마, 12일 아침 10시에 퇴계원으로 새 집을 찾아 떠났다. 며칠간 씻기고 먹이고 닦고 재우고 놀아.....
세상엔 그것이 존재하는지조차도 모를 만한 직업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보통 미국에서 많이 볼 수 있지요) 골프장에서 골프공만 주우러 다니는 사람. (숲 바닥을 뒤지고, 골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