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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음악 : Maksim Mrvica - Wonderland

 

 

유럽의 심장,

황금빛 맥주가 시작된 나라. 체코.

 

 

특히나 요즘은

좋아하는 내 사람들과 아름다운 곳에서 각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또 털어놓으며 셀프힐링이라도 하고픈 때인데,

 

 

영상 제작을 위해 정보를 찾아보던 중

체코와 프라하의 명소와 더불어 주요 포인트의 야경과 들녘까지 끌어모아 펼쳐 놓고는 

가득한 사진들을 보며 멍때리게 되더군요 

 

 

어제까지만 해도 그저 독일 옆에 있는 나라였는데...탐나네요 ㅋㅋ

야경 멍 ~ 때리다가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

 

 


 

 

+ 7월 12일까지 홈페이지 프라하행 및 프라하 연결 유럽행 항공권 구매고객 대상 추첨 이벤트 진행중이니,

   여행하실 분은 이벤트 페이지에 한 번 들러보세요.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바로 연결됩니다.

 

 

 

 

 

 

 

 

 

 

Posted by 라얀 치라얀

윈키아 플래너가 도착했습니다.

그동안 플래너를 고를 때는 위클리 기능만 들어있는 깔끔한 제품을 고집해왔어요.
그러다보니 시야가 한 주 한 주에 고정되어서 월간 계획을 세워야 하는 복잡한 플랜이 겹치면
플래너를 앞뒤로 뒤적거려가며 정리하느라 번거롭다고 느끼던 차에,
윈키아 플래너에 대한 얘기를 들었죠.

근데 어디서 들었던건지 가물가물하군요-_-)a 트위터였던가?





암튼 모양새는 깔끔합니다.
(제 건 크기가 좀 있습니다 ㅎㅎ A4용지보다 세로길이 3cm정도, 가로 2cm정도 작아요)
딱 봤을 때는 아이패드만해서 쓰기 편하겠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이런 이벤트를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_+ 아이팟 나노!!!!

이렇게 공개게시판에 대놓고 일년 꿈을 털어놓고 나면 민망해서라도 이루려고 노력하게 되지 않겠어요.
아는 사람들에게 온통 얘기하고 다니는 것도 좋지만 보통 부끄럽다고 못하더라고요.
특히 금연, 다이어트 같은건 주변에서 오히려 방해하기도 하지요. 왜 그럴까요 ㅎㅎ
 



첫 페이지의 간단한 목차입니다.

라이프플래너 부분과 2011 플래너 부분이 나뉘어져 있네요.




드림리스트의 작성방법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놓았습니다.
한 해를 제대로 준비하는 느낌으로 시작할 수 있겠어요.

이 리스트를 작성하다보면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고, 자연스레 의지에 불이 붙지요 :)




주말 계획과 새벽시간까지 알뜰히 활용할 수 있는데,
제 경우는 플랜보단 기록에 가까워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꿈을 계속해서 회상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우리 뇌는 생존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가 아니면 쉽게 망각하도록 되어있기 대문에
의식적으로 같은 내용을 주입해주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실제로 성공한 사람들 중 대부분은 - 마치 경마장의 말처럼-  스스로 분명한 선을 그어두고
이루고자 하는 것 이외의 이야기는 듣지도 담아두지도 않은 채 앞만 보고 달려온 분들이 많아요.

성공에 대한 강박, 권력에 대한 집착, 지식에 대한 갈망,
유대와 관계에 대한 열정을 각각 타고나는 것이 사람에 따라 다르듯
이루고픈 꿈을 다루는 방식 또한 사람마다 다르기에 끊임없이 리마인드해 줄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거지요.
옆에서 끊임없이 쪼아주는 친구가 될 수도 있고, 이런 플래너를 이용하여 결심을 다질 수도 있겠습니다.



막연한 '꿈 되새김질'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꿈을 위해서 단기간에 이뤄야 할 현실적인 미래를 구상하는 단계입니다.

말했잖아요. 자기계발서 같다고요. ㅎㅎ



나를 살아있게 만드는 가치는 무엇인가?

요 부분에서 가장 많이 생각했어요. 앞으로도 계속 채워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플래너 보관의 주요 목적 중 하나가 되겠네요. 내 20대의 가치와 50대의 가치가 같진 않겠지요.



마음에 들었던 부분 중 한곳, 노트 부분인데 미세한 격자무늬로 구성되어 있어서
비율을 이용한 스케치라던가 자유로운 화면구성에 적합할 것 같다는 생각에서였지요.
자동 보정하고 나니 격자가 너무 선명하게 잡혔군요.;;

올해는 들고 다니는 플래너와 데스크용 플래너를 두 개 씁니다.
물론 아이폰용 캘린더에도 따로 적어두긴 하지만 2년 계약이 끝나면 어찌 될 지 모르니까요. ㅎㅎ
옛 다이어리를 촤라락 펼쳐가며(동시에 손발은 오그라들며) 찾는 맛도 쏠쏠한데 완전히 놓아버릴 수는 없지요.

손바닥만한 빨간색 몰스킨과, 아이패드만한 윈키아 블랙 2011 플래너.
T. S. Eliot의 음울한 시처럼 커피스푼(요즘 기준으로는 테이크아웃 커피컵으로 바꿔도 좋겠네요)만이 젊은 날을 회상하는 기준이 되지 않도록 촘촘하고 계획적인 한 해를 시작하는 지원군들이 되어주었으면 합니다. 
이루고자 하는 꿈을 매일 말하고, 매일 적고, 매일 기억하면 그 꿈도 차마 절 외면하진 못할 거 아닙니까. (-_-)+
Posted by 라얀 치라얀

http://schoolfood.ivyro.net/event/index.html

위 주소에서 Found 매거진의 조하나/김희언 에디터님이 꼼꼼히 써주신 오티 현장스케치 전문을 볼 수 있어요.
스크롤 내리다 중간쯤 [첫만남! OT모임]탭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 :)





어두운 배경덕에 제 얼굴이 물방울 모양이 되었네요. 으익 ㅋ


사정상 오티에 참여 못한 분들도 계셔서 아쉽지만, 중간점검 때 만날 수 있을테니.
못 오신 분들도 즐겨보아요 ~(-_-)~ 이벤트는 10월 1일부터 시작됩니다~

Posted by 라얀 치라얀



볼 때마다 느끼지만 저 사진 찍어놓길 잘한 듯. -_-)v
사방팔방 다 저거라 이젠 민망한데, 외장하드를 뒤져봐야겠다.


이벤트 페이지는 아래 링크를 참고.
http://schoolfood.ivyro.net/event/index.html



자, 게임 진행 룰은 어뜨케 되느냐!


서울 거주 스무해가 넘도록 안 가본 동네들도 이번 기회에 발도장을 찍고 와 주게쓰.
근데 참가자분들을 보아하니 어째 후덜덜한 것이...
아침부터 줄 서야 하는게 아닐까. 난 안될거야.. ;ㅅ;


스쿨푸드를 첨 접한 건 전단지였다.

전단지의 디자인이나 메뉴 구성이 하루가 멀다하고 진화하는 걸 보며
홍보대행사 하던 분들이 나와서 차린 퓨전분식점이라도 되나 싶어 몇 그릇 시켜봤더니
생각보다 더 깔끔하고 맛있는 메뉴들이 줄줄이 나오는게 신선했다.

그렇게 즐겨먹기 시작한 것이 인연이 되었기에 
난 아무런 부담없이 널 내 친구에게 소개시켜줬고 

...... 아무튼 스쿨푸드 가로수길점은 최근 전당대회 장소로 써먹기도 했고
평일저녁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는 길떡+통새우마리 콤보 덕에
나는 이제 매운맛에 익숙해졌다. 이예이!
(처음엔 이런걸 왜 먹느냐며
난 고통을 즐기는 여자가 아니라며 눈물콧물 땀땀땀 )

한마디로 은근 중독성 있는 맛을 가진, 독특한 젊은 컨셉의 청결한 분식,
물론 가격대를 기존 분식과 차별화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ㅋ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어플리케이션은 아래에.
http://itunes.apple.com/hk/app/school-food/id379248136?mt=8


 
Posted by 라얀 치라얀


엑스캔버스 슬림 LED.
보더리스! 한글로 써놓으니 구리네요 -.-;
매끈한 표면이라.
이런 디테일이 스타 제품을 만들지요.
요즘 한국 제품들도 각자의 디테일을 살려 닉네임 달고 뛰쳐나오는 트렌드에
이쁜거 밝히는;; 저같은 사람은 흐뭇할 뿐입니다. ㅎㅎ

매끈매끈을 참 좋아하기에 앞으로 이런 디자인이 시장의 대세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래 이벤트는 클럽 엑스캔버스에서 진행중인 (~11/9) 블로그 스크랩 이벤트네요.

하단의 이벤트 응모하기를 클릭하면 바로 해당페이지로 연결됩니다.



Posted by 라얀 치라얀


http://www.wansoju-j.com/


진로의 J.
[제이] 소주.
J 마이크로사이트에서는 럭셔리/푸드/아이템 중 하나를 골라 사연을 응모할 수 있다.


당시 뭐 때문이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아무튼 발등에 불이 타고 있던 시점이지만
망할 손가락이 끝끝내 후기를 써야겠다고 바득바득 우기는 통에
이전의 후기를 읽어본 뒤 J 럭셔리를 고르고 ..
겹치지 않을 만한 사연을 써내려가기 시작했다.

주인공은 젤리양,
사진에도 젤리양 ㅋㅋ

하지만 메인사진은 내꺼 ──
뽀....뽀샤시하게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만 앞니는 수습이 안되네요.

암튼 사이트 펌펌.



그리고.. 당첨됐지 뭐.

곧 진로 마케팅팀에서 전화가 걸려와 신년맞이 호텔패키지를 몇 가지 알려줬다. 고를 수 있도록.
멀고 먼 언덕을 올라야 닿을 수 있는 하얏트의 해피뉴이어 패키지를 고르고 12월 31일을 기다렸다.

그동안..
가서 뭐 할지 목록을 마구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 ㅋㅋ



그래.. 케이크는 졸라 많았어 .. 
불태웠지 .. 하얗게 ..


생크림 휘핑은 차가워야 한다며 창가에 쪼그리고 앉아 내가 했고,
스테미너가 딸리니 팔라딘으로 변신하고 싶다며
마비노기 올드유저들의 대화를 가끔씩 하기도 ..  게임은 게임일뿐 훼인되지 말자.
그렇게 한 생크림은 아침까지 단단하게 -_- 뿔을 게우고 어디 함 드셔보시지? 포스를 내뿜고 있었다 ..

 
같은 층의(!) 갱이와 람이도 와서 ... 밤새도록 수다에 부루마블을 첨가해 먹었다.
그리고 숱한 부루마블 패전의 역사속에 한 줄기 피어난 첫 승리는
2008년 12월 31일....  이로서 부루마블 1승 $$패.. -_-



암튼... 한 것도 많고 한 얘기도 많았지만
만 한달이 넘게 지난 지금은.. 다 기억은 나는데 귀찮아서 안 쓰련다.

가끔은 친구들과 속깊은 대화를 오래오래 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오래오래 피곤해집니다.ㅋㅋ





후기를 만들어 PPT 파일로 보내드리면 편집 후 사이트에 올라오는 방식이라
나는 일부는 편집될 줄 알고 좀 많은 분량을 보내드렸는데,
한 두 페이지쯤 빼고 홈페이지에 다 실려서..
발견하곤 좀 놀라고 무척 고마워졌다.


저거 엄청 귀찮은데 ...

남의 사진으로 공개용 이미지 만들고 하는 거 손은 많이 가고
나는 보이지만 남들에게는 안 보이는 디테일이 신경쓰여 진도는 안 나가고
그렇다고 해놓고 나면 고생한 티도 안 나고
한번 훑어보고 말 뿐, 별로 알아주는 사람도 없는 일인데


...저는 참 고맙습니다. 오래오래 기억할게요.
저와 제 주변 사람들은 술을 즐겨하는 이가 많지 않기에 
다른 쪽으로라도 보답할겁니다. ;)


http://www.wansoju-j.com/
[J와 떠나기 -> Luxury] 에서 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라얀 치라얀


롯데월드 소식통!
월요 스페셜 - 롯데월드에서 '해피 먼데이'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롯데월드에서 매주 월요일에 만나볼 수 있는 이 행사에서는,
커플 줄넘기, 도전 가위바위보, 즉석 댄스 대회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게임들이 진행된다고 해요.
당연히 상품도 있겠지요? 10만원 상당의 백화점상품권 경품으로 등장합니다.

끼 있는 사람들, 닭살 연인들, 리듬좀 타시는 분들이라면 자유이용권 값은 건지실 듯. +_+


Happy Monday 고객참여프로그램

기간 : 2009-01-05 ~ 2009-02-23  [진행중]
장소 : 가든 스테이지


Posted by 라얀 치라얀







http://www.wansoju-j.com/
귀여워진 혜교씨가 광고중인 진로의 완소주 J.





위 화면은 지난 10월 체험. '브라델샤워 패키지'
최은* 씨가 다녀가신 모양. ㅎㅎ
저것 말고도, 테디베어 패키지, 허니문 패키지 .. 매번 다른 체험을 할 수 있게 해 준다.

담당자님이 선택할 수 있는 곳을 여러 곳 불러주면
그 중 가고 싶은 곳, 체험하고 싶은 것을 신청자가 고를 수 있다.(내 경우)






J와 떠나다 - 에서 사연을 응모하여 선정하는 방식으로 참여자를 뽑는다.

내가 신청한 완소 럭셔리 체험-은 하얏트호텔 해피뉴이어 패키지 숙박. :)
당연히 후기를 올려야 한다. 렌즈 앞에 들어오기만 해봐, 송혜교처럼 찍어주겠어..

아무튼 친구들과 파티 계획을 짜느라 이번 주 초가 어떻게 지나갔느지 모르겠다.;
들고 갈 짐이 가득 ㅋㅋ
가서 케이크 만들자는 얘기는 누가.. 아.. 내가 꺼냈구나...






잘 놀고 잘 먹고 잘 떠들고 올게요 ~ 내년에 봐요 :D

음악 협찬해주신 우어님 감사! +_+


Posted by 라얀 치라얀








지펠 낼장고가 경품으로 등장했네요.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해외여행이나 자동차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생색나는 경품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

 물론 경차야 꾸준히 나와주시지만,
아무래도 신차 발표 후 꽤 지나서 약발이 떨어졌나보네요.



이번 이벤트는 너무도 잘 알려진 맥심.
















아래 배너나 링크를 클릭하면 이벤트페이지로 바로 연결됩니다.
배너는 마이클럽 닷컴에서 퍼왔어요.

http://www.dongsuh.co.kr/event/20081126_maxim/Ev1_Puzzle.asp?fid=39598

http://www.dongsuh.co.kr/event/20081126_maxim/Ev1_Puzzle.asp?fid=39598
Posted by 라얀 치라얀

경기관광공사가 운영하는 경기도 여행포털 사이트 e땡큐(이름이 왜 이런지는 모르겠;)에서,
주유비와 숙박비를 지원해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는 소식!
이번 이벤트로, 경기도에서 숙박하면 5만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올해 이미 진행했던 지원사업을 통해 1,200가족이 이미 지원혜택을 받았고,
이번 이벤트는 미처 지원하지 못한 가족들을 위해 마련된 두번째 찬스라는군요. +_+

경기가 흐늘흐늘~해지면서 껑충 뛰어오른 환율 덕(?)에..
해외여행을 포기하고 경기도나 강원 등 가까운 곳의
숙박, 펜션의 고급 패키지를 이용하며 기분을 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요즘인데요.

이왕 갈 거면 혜택 받으면서 떠나자~는 말씀이죠. ㅎㅎ


대상은 e땡큐의 신규 회원가입자 & 숙박상품 예약결제자, 
기간은 2008.11.26 ~ 2008.12.31.


'

현금 5만원이 입금되는 아래 이벤트는 유용한 듯..
참여방법은 위 그림대로 하면 되고, 버튼을 눌러도 이벤트에 바로 참여할 수 있어요.

긁어가실 분들을 위해 텍스트로 정리해보자면 ㅎㅎ

올해 안으로 경기도 여행 가실 분들에게 희소식이 될 2008년 체류관광지원사업 마지막 찬스,
경기도에서 숙박 여행을 할 경우 5만원을 지원해준다는
것이지요.

이벤트 기간 동안 경기도관광공사 홈페이지인 e땡큐에서 숙박 상품을 예약 결제한 분들 중,
추첨을 통해 90명의 지원 대상자를 선정합니다.
선정되시면, 여행을 다녀온 후 e땡큐에서 설문조사를 완료합니다.
설문조사를 끝내면 통장으로 현금 5만원이 입금해 주는 방식이라네요.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관광공사 홈페이지http://www.ethankyou.co.kr0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라얀 치라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