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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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2009 서울 리빙디자인페어에는 OOO이 있다? #2 #1. 에 이어서 ... (#1 링크 : http://chirayan.tistory.com/260 ) 오드아이 고양이의 형상을 한 세라믹 저금통이다. 돈을 넣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내 뱃속이 꽉 차더라도 어디 니까짓게 나를 깰 수 있는지 보자 라는 환청이.. 돈을 주고 돈을 넣기 위한 이 저금통을 구입한 후 이것에 돈을 넣지는 않고 돈을 들인 이것을 그저 바라만 볼 것 같다. 돈을 모으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돈을 모으는 용도로 사용되지 않..%&*#$5ㄶ;ㅣ 토끼와 곰은 형상화의 대상으로 자주 등장한다. 토끼는 곰처럼 만들어도 토끼처럼 보이고, 곰은 토끼처럼 만들어도 곰처럼 보이기 때문일까? 미래의 어느 날, 개인화 된 사회는 1가구 1주택을 넘어 1인 1주택의 시대를 맞는다. 집값은 폭등하고 견디다 못한.. 더보기
2009 서울 리빙디자인페어에는 OOO이 있다? #1 코엑스에서 열렸던 2009 서울 리빙디자인 페어. 사진 나갑니다 ~ VIP & Buyer 입구로 들어가니 가장 먼저 보이던 안내판. 긴 칼을 들고 무술에 정진하던 건담과 책상에 앉아 사랑을 그리다 잠든 마징가 Z인가.. 안쪽으로 들어가니, 멋진 자개 장식장이 떡 버티고 서 있다. 다음으로 눈에 들어온 부스는 - 동물을 아주 이상적으로 재해석한 Living Zoo. 수사슴의 매끈한 목을 돌려 옆을 보고 있으니 다비드 상이 연상되는구나. -_- 매끈한 흰 가죽의자 위에 놓여진 저것은? 쪼매난 악어! 매끈한 쇼파에 떡 버티고 있는 거친 악어라니. 뽀드득 소리가 날 것 같은 .. 학? 두루미? 황새? -_- 전시장 한켠에는 올드 재규어가 반짝이고 있었다. 매끈한 휠과 특유의 Four Eye. 트렁크에서 C필러를.. 더보기
코엑스- 로봇 월드 2008 (08.10.16~19) 온라인 사전등록(논스탑 입장) 사전등록을 마친 참관객은 입장료가 무료이며, 현장에서 별도 등록절차가 생략되므로, 현장의 혼잡함을 피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전등록을 마친 참관객은 전시기간 중 행사장 입구에 설치된 사전등록부스를 방문하여 간단한 확인절차 후에 출입증 수령 후 행사장에 입장할 수 있습니다. ※ 온라인 사전등록은 만 18세 이상만 하실 수 있습니다. ※ 사전등록 마감일 : 2008년 10월 10일(금) 18:00 온라인 사전등록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robotworld.or.kr/2008/kor/robotworld/world4_1.asp 현장등록 A. 현장등록 후 입장(명함 미소지자) : 온라인 사전등록절차를 하지 않은 참관객은 행사장 현장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구매하신 .. 더보기
세븐몽키스 초콜릿칩 머핀 괜히 빨대샷 -ㅂ- 오글오글. 과하게 크고 달고 느끼했기에... 둘이 먹어도 남는 머핀. 아침 - 영화 전에 샤샥 먹고 즐겁게 영화를 :) 더보기
2008 대한민국 주류박람회 (8/21목~ 23토-코엑스) 2008 대한민국 주류박람회 2008년 8월 21일(목) ~ 23일(토) - 10:00 ~ 18:00 2008년 8월 24일(일) - 10:00 ~ 16:00 장소 :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3층 컨벤션홀 (약 2,200평 규모) 입장료 : 5,000원. 온라인 사전등록시 무료입장가능. 행사공식홈페이지 : http://www.kalexpo.net 2008 대한민국 주류박람회가 오는 8월21일~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지난 2006년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주류박람회는 우리나라 술의 품질 및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주류산업의 활성화와 성장기반을 구축하며, 건전음주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개최되고 있다. 또한 박람회를 통해 국내 주류의 수요 확대 및 수출기회.. 더보기
면 요리가 땡길 땐, 코엑스 엔즐 N-Zle 사랑니 난 곳의 염증으로 잇몸이 부어서 그 부은 잇목을 상악 어금니들이 푹푹 찔러주는 통에 턱이 안 다물어지는 이삼일 가량이 있었다. 드레싱하고 약을 먹으면서 지금은 말짱. 못 씹는 동안 나를 허기의 구렁텅이에서 구제해 주신 엉토님께 감사를. 코엑스 메가박스 근처 엔즐로 갔다. 면 요리는 즐겨먹지 않지만 이런 날은 어쩔 수 없는거다. 훌훌 넘어가는 거 아무거나요 ~ 치킨 어쩌고.. 아마도 야끼소바겠지? 와 해물쌀국수! 아삭 아삭. 고소 짭짤. 간장소스가 잘 졸여진 살코기도 부드러웠다. 단.. 우동 면발이 과하게 익어 자꾸 끊어지던 기억. 양파와 양배추는 아삭아삭. 오징어도 야들야들하게 익었고, 양파가 듬뿍 들어가 있어 달달하고 시원하면서도 진한 국물. 국물이 ~ 국물이~~~~~~~~ 아흐. 더보기
코엑스. TERIYAKI 반디앤루니스 앞을 지나다니며 늘 보고 지나치기만 했던 곳, 데리야끼. 배가 고프지도, 부르지도 않은 상태여서 둘이 하나만 시키고 잠시 앉아있다가 나왔다. 테이블이 약간 낮은 편이어서 키가 큰 사람들에게는 불편할지도 모르겠다. 대신 길게 내려오는 조명을 달아도 답답해보이지 않는 걸 보면 그리 높지 않은 천장이 살짝 높아보이는 효과가 있나보다. ㅎㅎ 조명은 철망과 한지(?)의 만남. 크런치롤 등장 ~ 소우동 하나,마끼 하나, 크런치롤 한 줄 나오는데, 양은 딱 알맞다. 당시엔 둘 다 왠지 모르게 배가 불러서 저것만 먹고도 만족해하면서 나왔는데, 그 이유는 열 시 쯤 먹었던 맥모닝이 너무 든든해서였다. 가벼운 아침을 열어줄 것 같이 광고하던 소시지 에그 맥머핀과 커피, 해시브라운으로 구성된 세트는 묵직한 배와.. 더보기
오므라이스를 찾아서 - '베리스' 코엑스점. 다른 곳에 먼저 올렸던 게시물을 퍼왔더니 말투가 간질간질하다. ㅋㅋ 아래 글들을 읽다가 C님이 올려 주신 오므라이스 사진을 보고. 매장 이름도 익숙하고.. 저 메뉴를 메뉴판에서 본 것 같은데..?! 하면서 어제 영수증을 찾아보니, 지점만 다르고 같은 곳이더라고요. ㅎㅎ 사진 나갑니다 :> 수많은 흔적들이 나좀 봐달라고 파닥거리는 이 곳은? 코엑스몰 내에 위치한 '베리스'입니다 - ^^ 의자들이 마음에 들어요. (시각적으로는 차암 불편했지만요.) 상호보다 주력메뉴를 더 잘 보이게 떡하니 붙여놓은 게 특징이라면 특징입니다. 딱 요 매장에 어울리는 접시들. 요리를 주문하면 음료는 서비스로 나와요 ~ 음.. 전 탄산음료는 별로 안 좋아해서 그냥 얼음물 주세요 - 했더니, 그러면 녹차가 있다고, 얼음물 외에 녹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