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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별다방 오가닉 그릭요거트 : 아침대용으로 좋은듯 패키지는 귀엽고 묵직하다. 용기는 유리, 상단은 종이라 플라스틱/비닐류 포장보다 환경에도 건강에도 덜 해롭겠지. 아침으로 적당한 열량과 영양성분 구성. 오가닉 마크만 눈에 잘 띄게 컬러가 다르다. 굳이 ㅋㅋㅋ 식감은 크림치즈처럼 쪼-온득하고 되직한 느낌. 느끼한 식감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추천 안함 ㅋㅋ 더보기
2010 스타벅스 플래너 - 생각보다 괜찮다! 매장 카운터에 도난방지(?)사슬에 묶인 채 대롱거리고 있는 플래너를 봤을 땐, 크기도 그렇고, 어설픈 몰스킨형도 그렇고... 전혀 괜찮다는 생각이 안 들었는데. 받아보니 이거 물건이군;; 스무잔에 가까운 핫초코와 마꺄!또.. 반이님과 닥취의 기프티콘과 우어님께 지원받아 완성한 스탬프카드; 그러나 12월 20일 현재 카드는 강북/남 전량품절이란다. -_- 하지만 빈 카드캐리어는 넉넉히 나눠주는 아름다운 그들. 카드는 알아서 구입해서 충전해 쓰라는 찬란한 장사꾼의 마음이다... 뭐 ;; 그렇지. ㅋㅋ * 아마 다이어리를 구입하면 카드를 주는 행사는 계속 진행중일 것. 스타벅스 시그니처 핫초코는 정말 온 몸과 온 얼굴과 내 organs모두에 안 좋을 것 같은 달고 지이인한 맛이다. 그런데 ...그게 정말 맛있.. 더보기
스타벅스에서 브뤼셀 초콜릿모카의 탄생으로 선물을 보내왔네요. 마이스타벅스모멘트 - 에 정줄 놓은 두세시쯤 이벤트참여를 했나 봅니다. 꼭 그렇게 신청하고나면 되드라고요.. -_-;; 사진 나갑니다. 너무 오랜만이라서 부끄랍.. 난 깨질만한 걸 주문한적이 없었거든요. 근데 이게 왔네? 에어캡까지 둘러메고. 열어보니 에나멜 별다방~ 아하! :) 마이스타벅스모멘트. 냉온박스라 합니다. ㅋㅋ 개봉~ 캐리어처럼 뽁뽁 꽂혀있어요. 근데 왜 음료수가 차갑지? 위층에서 보관해줬는데.... 요런게 들어 있었군요. :) 냉장보관을 필요로 하는 유음료 세트라서 신경을 썼나봅니다. 스타벅스답게 비주얼에 신경쓰는 이 패키지들. 무광 패키지 위에 지역명과 로고에만 글로시 코팅이 되어 있어요. 이들이 '라이프스타일'을 판매하는 브랜드인것을 감안하면 아주 잘 해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세븐일.. 더보기
눈먼 자들의 도시, 사거리 한가운데서 눈이 보이지 않게 된 남자. 처음 '눈먼 자들의 도시'를 꺼내든 건 올해 여름, 스타벅스에 비치된 '지식인의 서재' 책꽂이에서였다. 아직 더운 기운이 남아있던 날, 반이님과 점심을 함께 하러 선릉역으로 향했고, 매번 맛있는 가츠돈(이름..항상 헷갈린다.;)을 주문해 먹고, 이제는 찾아보기 너무나 어려운-_- 스타벅스 다크모카 프라푸치노를 손에 쥐어주신 반이님이 총총 다시 회사로 들어가시고.. 기다리는동안 책이나 두 권 읽어보자 ~ 하다가 꺼낸 책이 바로 [눈먼 자들의 도시&동양적 가치의 재발견]이었던 것. 저명한 중국인 저자의 '동양적 가치의 재발견'은.... 내 문장에 대한 집착을 재발견하는 시간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꽤나 괴로웠던 게. 이 책을 번역한 사람의 말투인지, 아니면 중국어 번역서들의 공통점인지 모를 미묘하게 어색한 문.. 더보기
080821 스타벅스 커피세미나 - with 깔루아! 커피세미나란?스타벅스, 자바시티, 엔제리너스, 커피빈 등 커피전문점에서 스토어 이벤트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고객 초청 행사라고 보면 된다. 각 매장별로 돌아가며 시행되며, 매번 다른 주제로 진행되기도 하고 한 주제를 돌려가며 진행하기도 하는 듯.참가자는 직접 커피를 드립해본다던가, 음료 위에 생크림을 올려보고, 실제 메뉴들을 만들어 본다던가, 각 커피빈들의 원산지, 이름의 유래, 종류별로 다른 맛, 향 등에 대해 듣고 배울 수 있다.세미나가 끝나면 보통 그날 진행했던 내용에 대한 간단한 퀴즈가 이어지며, 이를 통해 머그컵이나 음료 이용권과 같은 상품(매장별로 다르다)도 받을 수 있다.상품을 맞추지 못하더라도 서운해 말자, 조금 전에 갈아 둔 신선한 원두 가루를 봉지째 나누어주기도 한다.특히 커피세미나에서 .. 더보기
스타벅스. 초코칩 머핀 달달한 게 먹고 싶을 때 찾아가는 곳.입에 찐득하게 달라붙거나 부스러지지 않고 녹아드는 무난한 맛.책 읽으면서 누군가를 기다릴 때의 선택은 언제나 머핀이다.뭔가 마시는 것 자체를 안 좋아하기도 하고.다 마시지 않은 음료 들고 나가기도 귀찮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