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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맥북에어] Air 11'전용 디자인 키스킨 리뷰 (2) < [맥북에어] Air 11'전용 디자인 키스킨 리뷰 (1)보러가기 > 오랜만에 리뷰를 썼더니 정신이 없네요. :) ㅎㅎ 더보기
[맥북에어] Air 11'전용 디자인 키스킨 리뷰 (1) < [맥북에어] Air 11'전용 디자인 키스킨 리뷰. 다음편 보러가기 > 더보기
[맥북에어] 11인치. 묵직한 어깨를 사과공기로 가볍게! :D 네, 온 것이지요. 이것저것 바빠서 너무 오래 비워둔 블로그에 예쁘기 그지없는 맥북에어 11인치로 환기 좀 시키겠습니다. 그동안 혼자 쓰다듬고 열었다 닫았다 깔았다 지웠다 좋아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_-)v 젓가락 보관하는 상자 아닙니다. 맥북에어보다는 많이 큽니다. ㅎㅎ 보이는 면마다 최소한의 정보만 인쇄되어 있습니다. 전자제품의 박스는 대부분 보관하고 있다가 폐기시 같이 버리곤 하는데, 이 박스는 눈에 띄는 곳에 둬도 좋을 것 같아요. 이제 포장은 그만 봅시다. 빼꼼;;;; 아이 저걸 사진으로 찍으니 별로...인 거라기보단 원래 저 장면도 꽤 예쁜데 급한 마음에 사진을 막 찍었어요. 반성합니다. ㅎㅎ 개기름이 아니고 필름으로 싸여있어서 저리 광이 나는 듯 나왔습니다. 필름은 화끈하게 벗겨버리.. 더보기
하이서울페스티벌- 서울광장에 생긴 천장? 축제현장으로 가는 길. 저 멀리 건물 사이에 무언가가 보여요 +_+ 가는 길에도 찰칵 찍어주고 ㅋㅋ 하이서울페스티벌이 서울광장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볼까요? 이것은 천장..? 무대의 앞에서도 뒤에서도 조명을 받아 빛을 내는 흰 천들. 서울프라자호텔의 전면에도 서울 축제를 알리는 현수막이 붙어 있네요 :) 어휴, 차가 생각보다 많았어요. 서울광장 옆에 있는 분수에서는 물결 속 색색의 조명으로 흥이 돋워지고 있었고. 광장 조형물과 함께 조명을 받아 빛나는 서울프라자호텔 @_@ 안쪽에서 본 천장은 .. 퐌타스틱 합니다 ㅋ 얇디얇은 천이기에 하늘을 품은 듯 아닌 듯 조명을 머금어주는 효과가 아주 좋았어요. 무대에서 진행되는 춤과 영상들에 서울 시민들도 하나둘 모여 구경을 하고 계셨고요. ㅋㅋ 마구 쏘는 겁니다. .. 더보기
깔끔하게 놀자! - 다음 웹 캘린더와 캘린더 미니 매년 다이어리를 산다. 사고 나면 쓰면서 후회한다 - 나는 글씨를 발로 쓰도록 태어난걸까; 덕분에 데스크탑용 플래너를 찾았고, 그것도 안 되면 대충 휘갈겨 써두고 척 붙여버리면 오케이인 포스트잇의 열렬한 신봉자였다. 그 수많은 형제들 중에서도 붙였을 때 혼자 돌돌 말리다가 톡 떨어지는 게 아닌.. 3M이어야 했다. 데스크탑에 붙일 수 있는 포스트잇 프로그램이나, 블로그, 이메일을 활용한 일정관리의 문제점은 +컴퓨터+ 가 +켜져+ 있어야 일정확인이 가능한 프로그램들이었다는 것. 바탕 화면에는 덕지 덕지 붙여놓고 정리까지 했지만 막상 켜려면... 아.. 부팅이 최소 35초는 먹는데.. 라며 귀찮아했던 것이 사실. 그나마도 메인 컴을 늘 켜두고 몸만 왔다갔다 하는 일을 할 때는 괜찮았는데- 집에 있는 시간이 .. 더보기
리뷰 기록. - '08. 5월 ~10월/휴대폰/네온사인,허쉬 SKY 네온사인(IM-U300K) 리뷰 2008년 여름 .. 세티즌에서 신청, 체험단 선발. 5월 말 ~ 6월 말 4주간 작성 위가 리뷰 '한 게시물' 분량, (첫 리뷰) 게시물 업로드에만 45분이 걸릴 정도로 그림파일 크기가 크고 많았다. 지금 봐도 좀 무리했음... 중간에 분실...된 두 장의 리뷰 페이지를 빼면 얘들이 나머지 리뷰. 다시는 이렇게 안 쓰리라 다짐 ... 했었다, 그 때는. -_- 그리고... 세티즌과 아이스카이에 매주 추천사용기, Best 체험후기로 등록. 기분은 좋았다. 기념스샷 ~ 세티즌. 아이스카이. 얘는 지금 내가 쓰고 있다. SKY Hush[허쉬] (IM- S350) 리뷰 2008년 9월 24일 ~ 10월 20일간 작성. 아이스카이에서 신청, 체험단 선정. 네온사인 리뷰를 .. 더보기
카르마- 10월 23일 세티즌 리뷰 작성하고 카르마 보러가자! 로 당첨되어 보고 온 판타지 퍼포먼스 카르마. 한 마디로 말하면 한국 무용과 한국 무술이 하나가 된 공연이었다. 외국인들이라면 매우 이국적인 느낌을 받을 것 같은 무대였달까. 실제로도 외국인 관객들의 비율이 높았다. 하지만 한국에서 한국 관객들을 타겟으로 한다면, 이 공연의 성공 ... 잘 모르겠다. 기대를 '전혀' 하지 않고 갔던 공연이기에(미안한 말이지만, 좀 보다가 나올 생각이었다) 나는 꽤 만족했으나, 매우 화려하고 비주얼 자극이 강한 공연을 기대한다면 카르마는 권하지 않는다. 실망할 수도 있다. 대사가 없는 논버벌 퍼포먼스이므로 지루하거나, 등장인물의 과장된 행동들이 우스울 수도 있다. 무대의 효과라던지 조명, 음향 역시 썩 좋다고 할 수 없는 정도이다. .. 더보기
도시의 소음 속에서. - 'Hush' #3. 소음제거기능 Hush 세번째 리뷰입니다. 리뷰 #1 다시보기 : http://chirayan.tistory.com/134 리뷰 #2 다시보기 : http://chirayan.tistory.com/142 스카이 공식홈에서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 http://www.isky.co.kr/lounge/leader/experience_pre_view.jsp?msgid=UzoKaAlMYKI~THFfJoOEu_c~&pid=IM-S350&uid=&page=1&s_kind=&s_valu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