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테러'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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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테러

분당 카페 나무(Cafe Namoo) 발견! +_+ ' 예전, 싸이월드 광장에서 발견한 정자동의 카페 나무(cafe namoo) 를;; 마주치다. 작성자가 꼼꼼한 성격인지, 리뷰는 담백했는데 사진들이... 후덜덜;;해서 기억에 남았던 글이었다. (왼쪽 사진은 그 리뷰 스샷; 작성자 허락없이 찍어온거라 쪼그맣게 올렸음..) 사실, 밥먹고 거기서 잠깐 얘기하다가 각자의 갈 곳으로 헤어지는 것이 그날 우리의 목표였다. (사진 찍다가 육수만 남을 것 같아서 사진기.. 더보기
세븐몽키스 초콜릿칩 머핀 괜히 빨대샷 -ㅂ-오글오글.과하게 크고 달고 느끼했기에...둘이 먹어도 남는 머핀.아침 - 영화 전에 샤샥 먹고 즐겁게 영화를 :) 더보기
피자헛 메뉴 조합(2인) 추천~ 피자헛 프레쉬고메이 - 포테이토.요 메뉴 하나만 시켜 먹기엔 좀 심심한 맛이다.둘 다 심하게 배가 고픈 날에는 모자랄수도 있고.여자 둘이라면 이거로도 충분하겠지만..매콤하고 짭잘한 버팔로윙 4조각과 함께 먹으면 맛도 좋고 ~ :9 차가운 콜라는 피자헛 멤버십카드로 피자 한 판에 세잔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다.적립금은 후에 현금처럼 쓸 수 있으니 자주 가는 사람들에게는 유용하지. (연회비는 5,000원) 더보기
콘피아체, 좋아요. :) 참 앉을 곳 없는 이 동네에서멀리 가지 않고도 '맛있는(중요)' 샤커레토와 티, 아포가토를 맛볼 수 있는 곳. 더보기
강남역 매드포갈릭 회식 갈 때 마다 맛있어지는 곳. 그린메이커 그린카우 팀원들과, 상금으로 받은 신세계상품권 뭉치를 들고 매드포갈릭으로 향했다. 비가 열~심히 내리던 날. 왜 안와 ~ 시푸드 샐러드. 통째로 씹히는 주꾸미는 느끼했지만 통마늘, 오징어, 기타 녀석들은 탱글탱글 고소했다. 이 메뉴.. 비주얼은 좀 되는 듯. -_-; 갈릭스노우 피자와, 스테이크도 한개쯤. 덥석덥석. 위에 잔뜩 올라간 마늘토핑 덕에 먹기도 힘들고 썰기도 .. 더보기
면 요리가 땡길 땐, 코엑스 엔즐 N-Zle 사랑니 난 곳의 염증으로 잇몸이 부어서 그 부은 잇목을 상악 어금니들이 푹푹 찔러주는 통에 턱이 안 다물어지는 이삼일 가량이 있었다.드레싱하고 약을 먹으면서 지금은 말짱.못 씹는 동안 나를 허기의 구렁텅이에서 구제해 주신 엉토님께 감사를.코엑스 메가박스 근처 엔즐로 갔다.면 요리는 즐겨먹지 않지만 이런 날은 어쩔 수 없는거다. 훌훌 넘어가는 거 아무거나요 ~ 치킨 어쩌고.. 아마도 야끼소바겠지? 와 해물쌀국수!아삭 아삭.고소 짭짤.간장소스가 잘 졸여.. 더보기
맛있는 국수와 전을 만나러 선릉으로, [가연.] 소나기가 내리던 날,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간 곳.주택을 가게로 개조해 만든 이 곳에 들어가려면 우선 신발을 벗고 방을 골라 들어가야 한다.입구부터 누군가의 집에 들어가는 느낌이 드는 곳이다.깔끔한 기본찬들.비 오는 날에는 부침개 ~부침개 ~채썬 호박으로 부친 '가연'의 호박전!사진이 파~랗다;;잘게 칼집을 넣은 오징어들이 올라가 있어 쫄깃한 식감이 두 배다.아삭한 양파절임 올려 덥석!다음은 손국시가 나와야지.사골국물에 나오는 이 국수는 .... 아 .. 더보기
Imperial Palace Buffet Restaurant . <Familia> 제목에 내가 쓴 것도 아닌 영단어를 와르륵 써 넣는 걸 싫어함에도 불구하고 제목이 저 모양인 이유는임피리얼 팰리스 뷔페 레스토랑, <훼밀리아> 라고 다 써놓고 나니 저렇게 안 예쁠수가;;;헉헉;;; 했기 때문.마치 'Mad for Garlic' 이 '매드 포 갈릭'이라고 쓰여져 있는 걸 볼 때의 기분과 비슷했다.사실 고딕체로 표현되는 에디터 상으로는 둘 다 그리 보기 좋은 모양새는 아니다만 알파벳 하나하나가 한 줄로 나열되는 언어들이 다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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