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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별다방 오가닉 그릭요거트 :) 아침대용으로 좋은듯 패키지는 귀엽고 묵직하다. 용기는 유리, 상단은 종이라 플라스틱/비닐류 포장보다 환경에도 건강에도 덜 해롭겠지.아침으로 적당한 열량과 영양성분 구성.오가닉 마크만 눈에 잘 띄게 컬러가 다르다. 굳이 ㅋㅋㅋ식감은 크림치즈처럼 쪼-온득하고 되직한 느낌.느끼한 식감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추천 안함 ㅋㅋ 더보기
수디오 TVA 이어폰 구 아이폰 이어팟 대비 카랑카랑한 음색.팟캐스트나 기타 보컬 듣기 좋겠다. 음량조절버튼이 없어 아쉬움. 더보기
무선 미니가습기 대만족 ㅋㅋ 별 기대 없이 사면서 비싸네 투덜거렸는데 (콩만한게 모닝글로리에서 2만원 넘었음)막상 내장 배터리 충전한 뒤 무선으로 가습 돌리니까 책상위에서 선이 걸리적대지도 않고 너무 좋다!어제 퇴근전 충전하고 오늘 처음 무선으로 돌려보는거라, 가습량이 충분할지나 배터리 타임은 어떤지 더 지켜봐야겠지만쪼만한 음료캔만한 사이즈도 맘에 들고LG 정품 충전셀 사용했다고 하니 좀 안심이고 개인 책상에 놓기 적절한 용량, 소음, 무엇보다 무선 무선 무선 ㅋㅋ무엇보다 머리.. 더보기
논현 영동시장 함지곱창. 모듬 (₩45,000)+볶음밥(₩4,000)이면 3명이 맛있게 먹을 수 있다.기름진 메뉴 끝판왕이라 소식러들에게는 4인분 급이지만. ㅎㅎ저녁시간에만 가다 보니 1층 본관에 자리를 잡아본 적은 없고, 늘 지하인 별관에서 먹는데두곳 다 옆테이블과의 간격이 좁고 특히 별관은 방이 여러개인 곳을 개조한 형태라 옆테이블 잘못 만나면 ㅋㅋ 곱창태운 매운 연기를 함께 들이마시거나,  내 목소리가 안 들리는 단점이 있다. 더보기
소소한 큐슈였다. 2박 3일. 잠깐의 여행이었지만 모두의 기억에 오래 남아주었으면 한다.아직 건강한 부모님을 모시고 가까운 해외로 나가는것도 참 좋다.여행의 본질인 이곳 저곳 다니는 것 만큼이나둘이 하루 일정을 마치고 개운한 몸으로 숙소에 앉아 맥주 한 캔, 안주 한 톨 오독거리며 이곳에 없는 가족의 안부를 궁금해하고서로에 대해 얘기하던 기억의 장면이생각보다 따뜻하고 생생하다. 더보기
시청역. 서울역 점심 . 황태가 사진이 너무 병원밥처럼 나와썰.위치는 라마다호텔 지하 아케이드에 있지만 호텔 지하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지하상가 비주얼의 골목이다..그 복도에서 가장 깨끗하고 정갈한 보통 가격대의 음식점. 그릇이 플라스틱이나 멜라민이 아니라 모두 흰 도자기이고, 점심장사하는 오피스빌딩촌에서 무려 밑반찬에 고명을 얹어놓고 세팅해두며,업소용 냉장고마저 흰색인걸 보면사장님이 꽤 깐깐하고 깔씀한 성격인듯 하다.직원들도 근처의 식당 대비 매너있게 서빙한다. 황태국물이 부드럽고.. 더보기
유즈코쇼 . 유자후추? 청유자와 풋고추를 사용한 소스라고 한다.맛과 향은 대략 상상 가능하지만레시피를 몇 개 찾아 시도해봐야겠다. ㅋㅋ우동, 육류, 어류 모두와 잘 어울린다는데내 입맛의 기준인 닭고기로 테스트 해보면 될 것 같다.내일 퇴근길엔 닭다리살을 조금 사봐야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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