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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2일에는 인크루트 헌혈봉사대 활동으로 ( http://event.incruit.com/2008/lovevirus/ )-우어님 동참 예정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6시까지 빨간 풍선과 빨간 목도리, 내 빨간 패딩 입고
피바ㄷ...아니 -_- 쳥계천 광장에 있을거고,

이영아가 누군지 아는 분?
홍보대사여서 캠페인을 함께 한다. 관심있으신 분들 카몬. ㅋㅋ





가는 길: >클릭(현대약품 홈페이지)<



현대약품 온라인마케터는 23일이 오리엔테이션으로,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오리엔테이션이 있다.
23일은 4시부터 6시까지 그린메이커 해단식이 있는 날이다. 일정을 맞추자 @_@!



현대약품에 방금 전화로 상황을 말씀드리고 여쭤보니,
내가 일찍 간다고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닌 듯, 오리엔테이션 일정이 빽빽하게 있기에 -

서울 서쪽 끝, 5호선 화곡역 부근에 있는 현대약품에
3시 전에 도착, 상황 설명 후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알차게 듣고-

가능하다는 전제 하에 6시쯤 출발한다면 을지로에 6시 45분쯤 도착.
그린케이커 해단식은 종료된 이후일테고 뒷풀이에는 도착할 수 있겠다!



그거라도 어디야. 다들 얼굴 보고싶어 죽겠고만.

해단식용 선물도 준비했는데, 요 선물은 일요일 밤, 엉토당 모임 때 오솔님께 미리 드리고 부탁드려야겠다..
오솔님 선물도 드려야 ..;;


해단식 일정에 있는 시상식 등은 혹시 모르니ㅋㅋ 대리인을 구해야겠군.
+ 부팀장 조여사님께서 흔쾌히 동의 해 주심, 알랍! 감사! >_<


기대되는 시작도, 떠들썩한 끝도 전부 -
놓치고 싶지 않다! :)




 
Posted by 라얀 치라얀



베이징, 630장의 사진들 -
그 속에서 77명의 그린메이커들과 함께 웃고 뒹굴고 소리지른 기억이 뛰쳐나올 듯 생생하네..


짦은 시간동안 많은 곳을 보여주려 섬세하게 스케줄을 기획한 운영사무국의 배려에도 불구하고
중국에서의 예상치 못한 상황, 또는 예정시간에 십몇분씩 늦는 분들의 활약으로(?)
한 곳에서 꼼꼼히 보고 지나가지는 못했던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ㅎㅎ


첫 해외여행이 이렇게 즐거웠다니.
다음에는 더 힘든 여행이 있었으면 하는 무모한 생각도 살짝.
(사실 이번 해외 환경마케팅 탐방 이전에 무시무시한 각오를 하고 있었던 터라..)


--------------


웅진코웨이 마케팅 팀 ..

- 내부에서 돈도 안 되는 그린메이커가 그리 환영받지 못했을거라는 것 예상하고 있었지만,
  마지막날 밤에 과장님께 직접 들었을 땐 코끝이 시큰했습니다.
  저희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큰 힘이 되어 주셔서, 지켜주셔서 고맙습니다.


운영사무국...

- 매번 꼼꼼하게 일정 확인하라며 연락 넣어주고 기록 남겨주고 응원해주고
  저희와 코웨이의 가운데에서 확실한 연결고리 역할을 해내신 운영사무국 직원분들, 고맙습니다.



그린메이커..

- 공부면 공부, 미션이면 미션, 술이면 술, 장기면 장기, 얼굴이면 얼굴, 열정, 끼, 추진력, 창의력, 체력(?)..
  빠지는 것 없는 훗남훗녀들이야 더 말할 게 있을까요.
  지난 여름 발대식에서 술도 없이 술먹은 듯 놀던 사진을 보고 왔는데, 아주 오래전 사진을 보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사랑합니다!




Posted by 라얀 치라얀


지난 화요일 면접에서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대답을 하며 속으로 화를 냈더랬다.
너무 아쉬워서 징징거리는 문자나 보내고 하루를 보냈었는데.

그리고 그 다음 날부터 진심으로 ... 잊어버리고 있었다.
진짜 잘 지워지는 메모리다. 대단하다. 디지털 치매인가? -_-


아 오늘이랬지, 하면서 메일과 비번을 넣고 결과확인을 누르자
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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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모르겠지만(?) 합격이라고 한다.
전산오류가 아니라면 기쁜 일인거다.
(일단 내일까지 지켜봐야겠다. -_-;)










그러고보니 지원할 때 썼던 사진은 이런 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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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미?









그리고, 발대식은 2박 3일이라고.. 다음주 금토일이다.
팀플 몰려있을테고, 음. 주말이 없으니 미리 과제를 해 놔야겠다.;;
발등에 떨어진 것부터 끄자 훅훅;;




Posted by 라얀 치라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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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시작하고 나니,
체험단이나, 트랜드 패널처럼 후기가 필요한 곳에 신청을 하면
대부분 당첨이 되고 있다.

이번 일주일 동안 소식을 들은 게 네 개네.

그린메이커(웅진),
트랜드 패널(마케팅인사이트),
Dr. you 컬렉션 리뷰(오리온),
베니건스&마켓오(올림픽공원점)

+ 영삼성 기프티콘 감솨감솨.

여러 개가 밀려오니 기분은 좋은데, 리뷰를 충실히 써야 한다는 압박감에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 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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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얀 치라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