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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
껌을 씹다가 껌이 폭발해 얼굴이 날아간 우크라이나의 청년에 대한 뉴스를 보고 있었다.


"우크라이나의 한 학생이 씹던 껌이 폭발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8일 러시아 매체 리아 노보스티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사고를 당한 학생은 우크라이나의 국립기술대학에서 화학과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진 A(25)씨로, 우크라이나 코노톱에 있는 부모님 집에서 컴퓨터 작업을 하던 중이었다. 

갑자기 그의 방에서 커다란 폭발음이 들렸고 가족들이 달려가보니 얼굴 아래쪽이 폭발로 인해 사라진 상태였다고 한다. 이 학생은 평소에 껌을 구연산에 담구는 특이한 습관을 가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당시 껌을 분석해보니 폭발성분의 화학물질로 가득 뒤덮여 있었다고 전해졌다.

경찰은 “사고 당시 책상위에 구연산과 비슷한 폭발 물질이 함께 발견된 것으로 보아 이 학생이 구연산과 폭발물질을 혼동해 이런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다. .... "



안타까운 일이라 생각하며,
구연산을 알아볼까 싶어 좀 찾아도 보다가 -

구연산은 감귤류에서 찾아낸 약산 유기산이며 자연적인 부식방지제이고
또한 음식과 청량음료에 신맛을 추가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생화학에서는 구연산 주기에 있는 중간물이 거의 모든 생물의 물질대사에서 생기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실내온도에서 구연산은 백색 크리스탈 분말이며 그것은 무수모양에서 또는 구연산의 각분자를  위한
1개의 물 분자를 포함하는 monohydrate로 존재할 수 있습니다. 
 
식품첨가제로, 구연산은 음식과 음료의 특히 청량음료에 있는 flavouring 및 부식방지제로 이용되고
조제시 PH를 조절하기 위해 이용됩니다.

물리화학적 특성 
 물리적 상태 : 고체 
 외관 : 반투명

 색상 : 무채색에서 흰색까지

 물리적 상태 : 결정체 ,분말

 냄새 : 무취

 맛 : 신맛

- 뭐 이런 거구나.. 새콤한 맛을 좋아했었나보네.
하면서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보니 광고 링크에 '개껌'목록이 우르르 나열되어 있다.

껌 폭발 뉴스 링크와 개껌 광고를 보니 기분이 묘하다..... -_-;

그러다 문득 든 생각은 만약 집에 개를 키우는 사람이었다면 애견간식을 생각하며
- 우리 노랑이 개껌 다 먹었지 - 하며 자연스레 클릭해 들어갈 것 같다는 것.
서핑을 오래 하다보면 생각보다 손이 먼저 클릭하는 클릭스트림에 다다르지 않는가.

사람용 껌(?) 폭발이라는 부정적인 뉴스는 이미 수두룩한 인터넷 세상이기에
소비자 A에게 '필요한 물품'인 개껌의 구매에는 별로 영향을 미칠 것 같지는 않다.

뉴스 하단의 관련 물품 광고.



아무튼 그렇게 생각해보면... 노트북 배터리 폭발 뉴스링크목록의 하단에
[놋북 받침대 20%특가전] 이라던지 [벨킨 노트북파우치 리뉴얼파티!]등의 링크가 있다면
아무래도 관심있는 사용자들의 클릭율이 높을테니 자연스레 광고링크로 들어가게 되나보다.

물론 네이버 메인배너 광고에 한달에 수천씩 들이부어도 안 볼 사람은 안 보는것이 광고이고,
특히나 TV나 신문보다 광고회피율이 높은 인터넷에서 발악을 하는 것이 안쓰럽긴 하다.
광고가 내 시간 다 잡아먹네요 ~ 이런 뜻으로 작성한 글은 아니니까.  

아무튼, 그래서 우리는 ... 다른 일을 하려 들어온 포털의 메인글 중 하나에 하릴없이 낚여서
오늘도 예상시간보다 한시간 더 오래 앉아있는것은 아닐까? ㅋㅋ


뭐 하려고 컴퓨터 켰는지 가끔 잊어버린다면..
추천 한 방. :) ㅋㅋ


Posted by 라얀 치라얀

우연히 홈페이지에서 보게 된 코인트로이미지 광고입니다.




코인트로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오렌지 리큐어 브랜드인데요.

Cointreau 는 우리나라 말로 말썽꾸러기뜻을 가진 ‘Controversial’
‘Cointreuversial’
로 살짝 변화를주어 또 하나의 괄목할 만한 크리에이티브를 만들어 낸것이 눈에 띄는 특징입니다.

 

위의 인쇄광고 각각은

코인트로는 COINTREAUPOLITAN(코인트로폴리탄)
COINTREAUBUBBLES(코인트로버블)  2가지로 즐길 수 있는데,
드링크 스타일에 맞춘 각각의 이미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합니다.

 

광고와 크리에이티브를 사랑하는 이라면, 눈여겨 봐도 좋을 듯 하네요.
출처는 다음입니다. ^^ 

 

Posted by 라얀 치라얀




2008년 칸 필름 부문에서 브론즈를 수상한 광고이다.

사막의 열기와 집채같은 파도, 험한 산과 푹풍우, 이리떼의 습격도 물리치고 물고 온 아기였거늘..
마지막에 하품을 해 대며 서류에 도장이나 찍고 있는 지루한 일을 하는 남자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황새. ;ㅛ;

직업회사 광고.


Are you reaching your potential?





Posted by 라얀 치라얀
TAG 광고




뿔테와 반전이 압권..





한살의 Show를 잇는 스무살의 쇼.
공대생들의 저 절절한 눈빛을 보고 아름이가 아니갈 수 없지 아니하진 않으니까.



아이고 아름아 -_-;;




KTF홈페이지 방문하고, 들어온 포스팅의 URL(배너가 있던 사이트)을 넣어주면 기프티쇼가 팡팡 터진다니
참여해보아요! :D

아래 주소 클릭, 배너가 안먹네 -ㅂ-

http://www.show.co.kr/event/event_gateway.asp?seq=228&cont=etc








Posted by 라얀 치라얀


네온사인 체험단 이후 시작된 2008 KTF Again 시즌 투. -_-;
쭉 ~ SK를 써 오다가 오랜만에 돌아온 KTF여서 그런지 한동안 적응기간이 필요했다.



KTF Show.


쇼를 하라 - 며 광고를 신나게 때리던 그 때보다는 많이 줄었지만

 광고 센스는 여전한 듯.


저 한살의 쇼를 찍기 위해,
저 꼬맹이로부터 원하는 포즈와 표정을 얻어내기 위해 
십수 명의 제작진들이 그야말로 Show를 했다는 뒷이야기가 들린다.



요즘은 Show 홈페이지 방문 이벤트도 하고 있다니, 관심있는 사람은 고고싱 ~

http://www.show.co.kr/event/event_gateway.asp?seq=228&cont=etc


Posted by 라얀 치라얀




개조심 :9



Posted by 라얀 치라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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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바스코 핫소스로 맛을 낸 강냉이 매운맛 주문하신 분?






Posted by 라얀 치라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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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봤을 때 부터, 지금까지도
볼 때 마다 얼굴근육이 웃는 듯 삐죽거리며 찡-해지는 광고다.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 오래도록 함께 하고 싶은 사람,
너무도 소중한 사람이 떠오르는 사진들.






이런 것이 효과적인 설득이 아닐까?

분명 안전벨트를 매야 한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하시오!] 하는 것과 [~어때요?]하는 것은
그 말을 듣고 행동하는 사람이 궁시렁대느냐, 씨익 웃느냐 하는 반응에서 차이가 있겠지.

설득의 뇌와 명령의 혀라는 조합을 가지게 되면
좋은 말 해 주고도 안 좋은 소리 듣기가 다반사. ^^








Posted by 라얀 치라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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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얀 치라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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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얀 치라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