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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는 귀엽고 묵직하다.
용기는 유리, 상단은 종이라 플라스틱/비닐류 포장보다 환경에도 건강에도 덜 해롭겠지.

아침으로 적당한 열량과 영양성분 구성.

오가닉 마크만 눈에 잘 띄게 컬러가 다르다. 굳이 ㅋㅋㅋ

식감은 크림치즈처럼 쪼-온득하고 되직한 느낌.
느끼한 식감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추천 안함 ㅋㅋ
Posted by 라얀 치라얀


구 아이폰 이어팟 대비 카랑카랑한 음색.
팟캐스트나 기타 보컬 듣기 좋겠다.
음량조절버튼이 없어 아쉬움.


Posted by 라얀 치라얀


별 기대 없이 사면서 비싸네 투덜거렸는데 (콩만한게 모닝글로리에서 2만원 넘었음)
막상 내장 배터리 충전한 뒤 무선으로 가습 돌리니까
책상위에서 선이 걸리적대지도 않고 너무 좋다!

어제 퇴근전 충전하고 오늘 처음 무선으로 돌려보는거라, 가습량이 충분할지나 배터리 타임은 어떤지 더 지켜봐야겠지만
쪼만한 음료캔만한 사이즈도 맘에 들고
LG 정품 충전셀 사용했다고 하니 좀 안심이고
개인 책상에 놓기 적절한 용량, 소음, 무엇보다 무선 무선 무선 ㅋㅋ
무엇보다 머리통이 통째로 열리니 씻기 편함.

전에 쓰던 물통형 가습기는 전용 페트병을 챙기고(뚜껑의 나사선이 독특했음) 그 페트병을 씻어쓴다는게 신경쓰여
아예 소형생수를 사다 꽂아쓰면서 아까워했는데 -.-
아무 생각없이 쓸 수 있어 좋다.

명성 SMODO-253 이라고 써있는데,

제품명은 박스를 버려서 기억나지 않지만 그냥 무선 가습기 ..정도로 써있었던 듯?

Posted by 라얀 치라얀

모듬 (₩45,000)+볶음밥(₩4,000)이면 3명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기름진 메뉴 끝판왕이라 소식러들에게는 4인분 급이지만. ㅎㅎ

저녁시간에만 가다 보니 1층 본관에 자리를 잡아본 적은 없고, 늘 지하인 별관에서 먹는데
두곳 다 옆테이블과의 간격이 좁고
특히 별관은 방이 여러개인 곳을 개조한 형태라 

옆테이블 잘못 만나면 ㅋㅋ 곱창태운 매운 연기를 함께 들이마시거나,  

내 목소리가 안 들리는 단점이 있다.



Posted by 라얀 치라얀


2박 3일. 잠깐의 여행이었지만 모두의 기억에 오래 남아주었으면 한다.

아직 건강한 부모님을 모시고 가까운 해외로 나가는것도 참 좋다.

여행의 본질인 이곳 저곳 다니는 것 만큼이나
둘이 하루 일정을 마치고 개운한 몸으로
숙소에 앉아 맥주 한 캔, 안주 한 톨 오독거리며 이곳에 없는 가족의 안부를 궁금해하고
서로에 대해 얘기하던 기억의 장면이
생각보다 따뜻하고 생생하다.


Posted by 라얀 치라얀

사진이 너무 병원밥처럼 나와썰.

위치는 라마다호텔 지하 아케이드에 있지만 호텔 지하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지하상가 비주얼의 골목이다..

그 복도에서 가장 깨끗하고 정갈한 보통 가격대의 음식점.

그릇이 플라스틱이나 멜라민이 아니라 모두 흰 도자기이고, 점심장사하는 오피스빌딩촌에서 무려 밑반찬에 고명을 얹어놓고 세팅해두며,
업소용 냉장고마저 흰색인걸 보면
사장님이 꽤 깐깐하고 깔씀한 성격인듯 하다.
직원들도 근처의 식당 대비 매너있게 서빙한다.

황태국물이 부드럽고 깔끔하다는 평인데.
원래 국물을 잘 먹지 않아서 여기가 다른 곳들에 비해 어떻다고 평하긴 적절하지 않은 것 같고.
국물을 먹으면 입맛이 금방 뚝 떨어지는 입짧은 사람들도 공기밥 한그릇 부담없이 비울 수 있는 정도의 맛이다.

황태국은 무난하고..
황태 비빔밥은 새싹채소가 들어가고, 살을 발라내 양념에 무친 황태양념장이 올라간 찬 비빔밥이라 보면 된다.

식사량이 적은 사람들에게는 아주 만족스러운 곳이고
아마 보통의 남성들에겐 세시 반쯤 되면 허기질 정도의 양이 나온다. ㅋㅋ
본인의 식사량이 보통이라면 황태국이나 비빔밥을 기본으로 1인씩 시키고
양념구이를 2인 1개 추가하면 적당하지 않을까 싶다.
Posted by 라얀 치라얀

청유자와 풋고추를 사용한 소스라고 한다.
맛과 향은 대략 상상 가능하지만
레시피를 몇 개 찾아 시도해봐야겠다. ㅋㅋ

우동, 육류, 어류 모두와 잘 어울린다는데
내 입맛의 기준인 닭고기로 테스트 해보면 될 것 같다.
내일 퇴근길엔 닭다리살을 조금 사봐야지.

Posted by 라얀 치라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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