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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가 내리던 날,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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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을 가게로 개조해 만든 이 곳에 들어가려면 우선 신발을 벗고 방을 골라 들어가야 한다.
입구부터 누군가의 집에 들어가는 느낌이 드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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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기본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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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에는 부침개 ~부침개 ~

채썬 호박으로 부친 '가연'의 호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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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파~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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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게 칼집을 넣은 오징어들이 올라가 있어 쫄깃한 식감이 두 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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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양파절임 올려 덥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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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손국시가 나와야지.
사골국물에 나오는 이 국수는 .... 아 침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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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 펄펄 ~
 
저게 한 개를 시켜서 두 그릇으로 나눠달라고 부탁한 건데 양이.. 정말 많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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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추무침과 함께 훌훌 먹으면, 뱃속이 따뜻 ~ :)









Posted by 라얀 치라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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