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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잠깐의 여행이었지만 모두의 기억에 오래 남아주었으면 한다.

아직 건강한 부모님을 모시고 가까운 해외로 나가는것도 참 좋다.

여행의 본질인 이곳 저곳 다니는 것 만큼이나
둘이 하루 일정을 마치고 개운한 몸으로
숙소에 앉아 맥주 한 캔, 안주 한 톨 오독거리며 이곳에 없는 가족의 안부를 궁금해하고
서로에 대해 얘기하던 기억의 장면이
생각보다 따뜻하고 생생하다.


Posted by 라얀 치라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