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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U 체험단 시즌 2] 새로운 그랑크뤼로 만드는 아메리카롱롱~

부제 : 캡슐만 바꿔도 풍미가 달라지니.... 너 되게 낯설다?

 


< 준비물 >

U머신, 원하는 캡슐, 얼음

 


 

오늘은 새로운 그랑크뤼를 이용한 아메리카노와

에릭케제르의 (늘 먹지만 이름을 들어본 적이 없는..) 마들렌같은 식감의 쪼매난 빵으로 더위를 달래보렵니다.

기력 없는 여름엔 달달구리가 최고죠. ^^)

 


윗사진을 보면, 우측에 길다란 블록모양의 그랑크뤼 슬리브 일곱 가지가 보이는데요

 저들 중 갈색 컬러헤드로 표시된, 왼쪽 아래의 초콜릿향 캡슐을 사용할 겁니다.

곁들일 이름 모를 빵 역시 초콜릿 맛이라 촌스럽게 깔맞춤 해봤습니다. ㅋㅋ 

 

 

(* U Tip : 기본 그랑크뤼는 16종이었으나, 한정판 중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3종의 추가로 총 19종이 되었습니다.

추가된 바닐라오, 치오카티노, 카라멜리토 에 대해 자세히 보려면 클릭하세요)

 

(참고 : 네스프레소 Ultimate Coffee Creations - "베리에이션" 페이지)

 

 


 

척하면 착 뽑아주는 U머신입니다.

늘 먹던 둘사오나 디카페인이 아닌 신상! 뉴페이스!를 시음해보는 순간이라 기대되지만 ...

빨리 얼음을 넣고 준비된 간식들과 함께 들이키고픈 마음도 간절합니다 ㅋㅋ

 


 





 

몽글몽글... 막 내린 에스프레소를 아이스 잔에 들이붓기 전,

 

커피 향이 진하게 퍼지기 시작하고 조금 기다리면 바람을 따라 거실까지 향긋해지니 아주 즐겁습니다.

눈도 즐겁고, 코도 즐겁고.


 

 


 

몽글거리며 올라오는 크레마가 층이 모두 나뉘어질 때까지의 짧은 눈요기가 끝났습니다.

바로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만들어 볼까요.

 

 


 

롱롱잔에 롱롱한 얼음을 준비합니다.

 

저게 너무 길어서 U머신에 대고 직접 받을 수가 없습니다 . ㅋㅋ

 


 

 

그래서, 이렇게 잠시 양자 대면 후..


아.. 희미하게 코코아 향기가 나지만 마셔보지 않아서 확인이 어렵네요. 빨리 부어봅니다.

 


 

 

퓨전~ ( -_-)~ ~(-_- )


 

 

색이 참 좋네요 ㅋ

 

간단히 아이스 아메리카노 완성입니다.

 


 


롱롱 잔에 롱롱 얼음

아메리카롱


 



빛을 받으니 색이 오묘합니다.


 


 

한 잔 더 만들어 담소타임을 준비합니다.

 

무섭게 생긴 심슨 시리얼과 에릭케제르의 그 이름모를 동글빵ㅋ 이 애타게 기다리고 있으니.

 


 

 

간단하게, 향긋하고 시원한 담소 타임을 만들어줍니다.

달달한 간식들과 함께 하면 뭐, 시간 가는 거 금방이네요.

 

캡슐커피의 장점이지요... 간단히 캡슐만 바꾸면 그때 그때 마실 커피를 선택할 수 있으니

지난주에 로스팅해둔 홀빈 다 갈아마셔셔 해치워야 하는데.. 하는 강박에서도 자유롭고요.

 

퇴근하고선 드립퍼에 여과지 끼우는 일조차 번거롭게 느껴질때는

캡슐 넣고 탁 닫으면 늘 먹던 양만큼 알아서 뽑아 주는 U머신의 편리함이 깨알같이 와닿을 수 밖에요.

 

U머신은 물통 역시 좌/후/우측면으로 돌아다니는지라 어디에 옮겨 사용해도 그 공간에 잘 맞아들어갑니다.
꼭 주방에만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방에 밀어넣고 박카스처럼 뽑아 먹어도 좋습니다 ㅋㅋ

 



 

이름도 모르고 앞으로도 알 필요 없는 .. 늘 그자리에 있는 그 빵. ㅋㅋ

 

사실 아이스와 곁들여 포근포근 함을 느껴도 좋지만,

갓 내린 에스프레소에 푹 담궈 집어먹으면, 머금었던 커피를 흩뿌리며 입 안에서 환상적으로 풀어집니다.

그 때 반모금 더 머금으면 저거(?)는 이미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에릭 케제르 모든 매장에서 팔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심슨시리얼이 궁금해 들어오셨다는 분이 계셔서.. 잘 보시라고 노출을 올렸습니다. ㅋ

 


 

 

 

주말의 마무리는 참았던 예능을 정주행하며 ~ 수다도 폭발하며 ~ 커피도 양껏 마셔가며.

내일을 기다리는 것 아니겠어요... ^_T)

 

 

 

U머신이 내일이면 안녕이네요.

일주일간 재밌게 가지고 놀았고 이녀석 덕에 여기저기 얘기할 거리도 많았는데 아쉽습니다.

들어올 때는 그저 반가웠으나, 난 자리는 크게 느껴질 것 같네요.

 

 

<다음 포스팅 안내>

다음 편은 간단히 만드는 라떼 편인데, 좀 아쉽네요.

그래서.. 우유를 곱고 부드러운 거품과 함께 따끈하게 데워주는 에어로치노로 티 라떼 만들어 보고요.

몇 개 안되지만 남은 사진들로 번외편 진행합니다. 다음 회에 만나요 ㅋㅋ

 

 

네스프레소  U 체험단 시즌2 - 지난 포스팅 보기 :  

 

 [네스프레소 U 체험단 시즌2] 에어로치노로 만든 시원한 야식, 폼폼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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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얀 치라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