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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U 체험단 시즌 2]

 

토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된 네스프레소 u 체험단 발대식에 잘 다녀왔습니다.

본 포스팅을 시작으로 1-2일 간격으로 사용기 및 간단한 레시피가 올라갈 예정입니다.

( 네스프레소 U 체험단 시즌2 시작 )

 

 

 

 

 

 

- 수령기, 발대식 후기 예고 -

 

대여용 머신의 수령을 본인이 해야 한다기에,

사무실로 신청해 받고 금요일에 층 전체의 주목과 함께 오픈했고요.

 

연령대가 좀 높은 조직이다보니 역시나, 룽고로 뽑은 아메리카노의 반응이 폭발적이었습니다.

아니 빈속에 쓴 거 드시면 속쓰리시다면서들 한 잔 더 달라고 텀블러는 왜 내미셔.. ㅎㅎ

 

머신이 너무나 뜨거워져서 쉬엄쉬엄 해야 할 정도로 (^^;) 내구성 테스트에 가까운 추출을 진행했네요.

몇 안되는 젊은 여직원들은 각종 라떼메뉴를 주문 또는 직접 해보고 싶다며 호기심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주로 아르페지오, 리니지오 룽고로 만들어낸 아이스/핫라떼를 두손 가득 들고 좋아들 하셨습니다. ㅋㅋ

 

아무래도 카페인 빠진 커피는 사무실에선 인기가 없었어요.

하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캡슐이기에 오히려 잘 되었다 싶었습니다.

 

탕비실에 홀빈 그라인딩 에스프레소 머신이 있긴 하지만

그 소음과 열기로 에어컨이 나오지 않는 요즘은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었는데요.


회의실에 잠깐 네스프레소 U 머신이 머무는 짧은 시간동안

아주 오랜만에 사무실에 커피향기와 담소가 퍼졌습니다.

그 이야기들과 소감 역시, 곧 올리겠습니다.

 

 

 

 

 

- 심플 레시피, 네스프레소 U 사용팁 예고 -

 

벌써 사무실에서는 캡슐은 구매해줄테니 사무실에 두고 써다오 등의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습니다만

그랬다간... 안 그래도 팀총무까지 맡고 있는데 잔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에 ㅋㅋ

 

수령 첫날 네스프레소 라떼파티 한 판 거하게 벌이고

초라하게 남은 몇 개의 캡슐슬리브를 들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만족스러울 레시피 이야기와

네스프레소 U 머신의 사용팁 등도 이어서 올라갈 예정입니다.

 

 

 

올 여름의 끝을 한층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한번 잘 써보겠습니다. ^^ U 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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