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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iPad] 애플의 아이패드 - 동영상스샷, 사진들, 식영상 링크
스티브 잡스, 그의 프레젠테이션에서 또 쿨하게 들고나와 보여주던 아이패드.
아이포드아이팟이라고 쓰던 것 처럼 줄여 부르기에는 어감이 좋지 않은 아이패드.
애초에 발음기호의 길이가 다르니 막 줄여쓰지는 않겠지. -_-;
- 동영상, 스샷, 사진들, 공식영상 링크
애플의 이벤트 페이지에 동영상이 떴다. 아래는 애플사이트 스샷.
아래 그림을 눌러도 연결되지는 않고요. 맨 아래에 링크가 있으니 스샷이나 보며 내려가보십시다.


링크를 클릭하면 나오는 페이지.
한국에서는 High 를 눌러도 로딩이나 속도에 전혀 지장이 없을 것으로 아뢰오.

이하 영상 스샷.


꺄악.
그래, (이런 패션이지만 그래도)보고싶었어. -_-


2010년, 정말 대단한 제품을 소개하겠다며 입을 열었다.


그에 앞서 몇가지 소식을 전하며 풀어나가겠다고.


아이팟이 팔려나간 갯수는 저 정도다. 나 이런 남자야.


화면에 큰 숫자만 나오면 같이 좋아하는 사람들. 환호.


두번째 얘기, 뉴욕의 애플스테이션에 대한 소개. - Retail stores

284개의 공식 스토어가 있고,
지난 한 분기에만!!! 집계 50,000,000명의 방문자를 기록했다고 한다. -_-

뉴욕에 4개의 스토어가 있는데, 그 중 최근 스토어라고. ...... 아아아아 T_T



다른 소식.
애플의 앱스토어에 대하여.


아이폰, 아이팟에서 사용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을 구매하고, 컨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앱스토어.
이곳의 어플 수는...


14만 개.
한 기업이 만들어서는 도달할 수 없는 수치겠지.
보고 배워라... 스크, 크트.


설명이 필요 없지.

그리고 - 수익 등 기업으로서의 애플에 대한 얘기를 좀 하다가
이 수익은 모바일 디바이스 3가지 - iPod, iPhone, and Mac - 로 이룩해났다며
SONY와 SAMSUNG, NOKIA 이라는 M.D 공룡들에 대한 얘기도 한다.

Apple은 이들보다 높은 수익을 내고 있는 거대 모바일디바이스 컴퍼니라며,
NO.1 MDs company in the Wolrd, Apple 자랑을 끝으로 최근소식을 마무리하는 훈훈함.ㅋㅋ



W.S. Journal 에서의 인용구와 함께 드디어 '타블렛'을 언급하는 이 남자.

스마트폰과 랩탑 사이.
이들 사이의 공간엔 제 3의 카테고리가 있어야 한다는 말.

그 카테고리의 제품은 웹서핑, 메일, 사진, 비디오, 음악, 게임, E book을 커버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혹자는 넷북이라고 주장한다는데, 느리잖아. 싼냄새 풀풀 나잖아. 게다가 PC 소프트웨어 쓰잖아.

넷북은 잘난 게 아무것도 없는데? 뿌우 'ㅅ')ㅋ 하는 잡스.



그냥 싸구려 랩탑일 뿐이라며 넷북따위 치워버리고.


쿵. 아이패드.


요래 생겼어요. 라고 보여주더니.


또! 쿨하게 가져와서 휘릭 휘릭 돌린다.


자, 쉽죠?



백그라운드는 당연 바꿀 수 있고.


앏죠.
웹서핑에도, 이메일에도, 편리한 기기.



이해. Demo를 돌려 보여주는 잡스.
잡스가 하는 것도 있고, 다른 개발자들이 하는 것들도 있음.
 설명대신 스샷을 보아요.

로드뷰를 해봅시다.

스시전문점도 눈 앞에 있는것처럼.

레이싱 게임, 가지고만 와라.


슈팅게임도.


아래는 갤러리, 그림.
잡스 손은 아님.
그림, 하단에 레이어가 보이지요.
브러쉬를 선택해서,
끄적끄적 할 수 있어요.
우산이 지워졌네?



E-Book을 볼까.

서가에 읽고싶은 게 없다면


책꽂이를 돌려서 앱스토어로 갑니다.

책장 넘기는 방법까지 다양하게 구비해놓은 이런 .... ㅠ_ㅠ

책장이 요기 붙어잉네? 터치한 채로 넘길락말락 할 수 있어요.
누가 이런 걸 넣어야겠다고 생각했을까.

아마..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책장, 그거 넘어가기만 하면 되지 진짜 책처럼 손 끝에 붙어있을 필요가 있나? 라고 결재를 내리겠지.


와이파이 / 와이파이+3G모델이 있지.
거의 모든 생활공간에 WIFI가 있다면야 상관 없겠지만,
iPad의 크기와 활용성을 고려했을 때 진짜 모바일 사무실의 역할을 할 수 있을테니
그런 경우 연결이 끊어지지 않는 +3G 모델이 유용할 것이다. 업그레이드는 안 되잖아.


가격을 보아요.
예상가격인 $700~$1000보다 한참 낮은 가격에 그저 심장이 벌렁거릴뿐. -_-


60일 내에 여러분 곁으로 갑니다!!!
삼쥐모델은 90일 내에 가요.



 요기까지 할 리가 없지.
애플의 철학이 그대로 녹아있는 기본 액세서리 3가지를 보자.


충전할 수 있는 독.


키보드가 달린 독!!!!


아아아. -_-


으아아. -_-

케이스. 그냥 케이스가 아니라요.

요렇게 접으면 키보드받침이 되고,


이렇게 세우면 거치대가 되지롱.


T_T


보고 있노라면 .......헛헛;;.... 어헛헛;; 하고 웃게 되는 영상이다.
저 강박증. 최소한의 디자인이 최고의 디자인이라는 걸 보여주고 있는 인물.


영어 잘 못해도 알아들을 수 있을 거에요.
저 사람 원래 그런 남자잖아요. 사실 슬라이드 화면만 봐도 아름다운걸요. -_-

열광의 세계로 빠져봅시다.
http://events.apple.com.edgesuite.net/1001q3f8hhr/event/index.html
apple tablet
[Apple iPad] 애플의 아이패드, 구글링한 사진들
추가정보?

상세이미지
 

시스템
  • LCD: 9.7 인치(LED 백라이트)
  • 해상도: 1024 X 768
  • 하드디스크: 16G,32G,64G(SSD)
  • 광학드라이브: ODD없음
  • 운영체제: Mac OS X v10.5.8 or later
  • 배터리: 내장 폴리머 형식
    최대 10시간 동영상 재생 가능

네트워크
  • 네트워크방식: 무선랜(802.11b/g/n)

크기/무게
  • 크기: 189.7 x 242.8 x 13.4mm
  • 무게: 0.68kg(Wi-Fi), 0.73kg(Wi-Fi+3G)

기타
  • 주요기능별: 초저전력(울트라씬)
    LED 백라이트
  • 멀티미디어: 헤드폰 잭,마이크
  • 입/출력단자: 출력장치,독 커네터,심카드트레이
  • 부가기능: GPS(WIFI+3G)
    전화기능(WIFI+3G)
    멀티터치패드
    핑거프린트
    레지스던트 코팅
    특수자막지원
    보이스 오버스크린 리더
    정전식 줌
    모노오디오
    빌트인 스피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gd3333.tistory.com BlogIcon 수퍼B형 2010.01.29 08: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자세하게 설명이 잘되어 있네요^^
    용량만 적당하면 지를만한 물건인데......
    약간 아쉬움이 남는~

    • Favicon of http://chirayan.tistory.com BlogIcon 라얀 치라얀 2010.01.29 16: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이폰/팟과는 전혀 다르게 일상과 업무사이에 녹아들 수 있을 인터렉티브한 기기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용량 문제와 함께 한국의 문화와는 아직 잘 맞지 않는 컨텐츠가 핵심이라,
      한국에서의 성공은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
      한국에선 윈도우기반 넷북이 더 잘 팔릴거에요 ㅎㅎ

  2. 들판에서 2010.02.01 01: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성스럽게 잘 정리해 주셨네요.. 약점도 한동안 노출될 듯 합니다.

    1) 브라우져가 걱정되요... 뭐..인터넷 뱅킹 그런거 말구요.
    일단, 플래쉬 미지원이 한동안 계속될 듯 하구요... 애플 정책일수도 있죠..
    결국 아이폰 처럼 봐주면서 브라우져 사용하는 경우는 아이패드가 기대할 수 없음에도
    한동안 브라우져가 많이 불편할 겁니다.
    2) 아이폰/터치 에서 돌아가는 앱애플의 수준입니다.
    그동안 그 작은 화면에서 돌아가는게 기특하기도 하고, 휴대성으로 인한 편의성으로 쓰는 것일 뿐..
    10" 크기의 화면에서 돌아가는 어플치고는 그 수준과 디테일에 도전을 받을 겁니다.
    즉, 대부분의 앱어플은 아이패드에서 쓰기 민망하다는 이야기죠.

    • Favicon of http://chirayan.tistory.com BlogIcon 라얀 치라얀 2010.02.01 02: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MS민국인 한국에선, 큰 아이폰이라 생각하고 넷북대용으로 구매한다면 낭패를 볼 거에요.^^
      [브라우징, 이메일] 이외의 기능들은 이미 아이팟과 아이폰이 잘 해내고 있고,
      그 [브라우징과 이메일] 마저 플래시와 액티브엑스로 진흙탕인 한국 웹에서는 무용지물인걸요.
      오히려 여긴 아이팟이 아이패드의 경쟁제품으로 보일 정도지요. ^^ 이런 데서 쓸 물건은 아닙니다.
      지원하는 언어만 봐도 애초에 한국은 아이패드의 기대시장이 아닐 거고요.

      아이폰/아이팟과 같은 거라곤 '사각형이다'라는 것 뿐이라고 말하고 싶을만큼 다른 제품이긴 하지만,
      필요구매자가 아닌 이상 구입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전 맥빠니까, 스토어를 들락거릴 것 같긴 합니다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