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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킨텍스로 가던 길.



.... 일단 밥부터 ....
역 주위라 기대치를 발바닥에 붙이고 들어갔는데, 상당히 쫄깃하고 매콤해 나쁘지 않았던 제육볶음.


* 디테일샷 위주. 전체샷은 거의 없어요. 찍사가 못나서 :(

귀엽잖아 ..


킨텍스와의 첫 만남.
큼직하게 메인으로 붙어 있는 [서울모터쇼 2009!]



깨갱 ... -_-;


그저 예쁠 뿐.
사람이나 차나 얼짱각도는 비슷한 듯 하다.





조금 더 안으로 이동하면 등장하는 익숙한 엠블럼. M.Benz



그리고.. 그리고 .. 아아 T_T


SL 63 AMG

벤츠의 디자인변경 대공사가 어느 정도 마무리선을 밟는 듯.



나 힘 줬어요.



차란 휠이 깨끗해야 하는 법..



아가미는 좀 더 심플했으면 좋았을 것을.. 건 내 취향이고.




섹시하진 않지만 단단한 엉덩이.
이.. 이 단어때문에 블로그 유입 키워드에 섹시와 엉덩이가 추가되려나. 안돼;; 





묵직해져라. 얍


백곰과 하마를 겹쳐 놓은듯한 이미지의 녀석.


너무 착하게 생긴 차는 매력이 없어.
게다가 역사를 자랑하는 브랜드라고 저렇게 애 얼굴을 주름투성이로 만들 건 없잖아..


내가 늙수그레하다고 싫어하던 마이비.

조명 탓인가 ...



크롬과 바디컬러의 프론트그릴. 작지만 작지 않은 느낌을 주는 얼굴.



거미줄 그릴로 무난하게.


하지만.. 엉덩이는.. -_ㅠ




벤츠관 안쪽에 마련된 AMG부스.
ㅎㄷㄷㄷ

바글바글해서 위만 잘라 찍었지만.. 내 눈높이가 낮다 보니 부질없븡.


꺄옥?
".. 난 네 살때부터 벤츠를 탔지. 어려서부터 우리집은 가난했었고 .. " 의 용도인 듯


세꼭지 엠블럼과 가장 잘 어울린다는 오꼭지 휠. -_-



나도 컨버터블 가지고싶다고 징징징 설정샷 by 우어





차종에 상관 없이 스케일 모형... 아 좋다고.
하지만 성격상 모으기 시작하면 그 끝이 빤히 보이기에 어금니 꽉 깨물고 참는고다.. 으득 


입구 쪽에서 알짱거리다가..
일단 안쪽에서부터 찍고 나오면서 보자 - 하시던 VIP초대권 서포터 우어님의 제안에 따라
안으로 안으로 이동해 보니 ....


라세티 프리미어가 쌔끈해져 있다!
너 이런 차 아니었잖니.


신발도 예쁘고, 뛰쳐나갈 준비 완료구나.





프론트그릴 블랙, 헤드라이트 블랙베젤, 번호판만 안 달았을 뿐인데 이렇게 예뻐지는 녀석.



그래도 엉덩이는 어색하지만.
저런... 클리어 타입? -_-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맑고 투명한;리어램프가 좋다.



날 니콘 유저로 만들고야 만 우어님은 -
피사체에 대한 애정도가 사진의 퀄리티와 비례한다고 하셨지만, 내 유전자를 Xy로 만들지 않고서야..;

농담이고.
찍을 건 많은데 시간은 정해져있어 급히 찍고 이동하다 보니
모델이 누구 왔는지 기록하는데 그친 수준. 


렌즈 앞에서 포즈 취해주는 인물샷 찍을 기회가 흔치 않은데 (왜 렌즈만 향하면 도망가는거야? -_- )
차에 눈이 멀어서 기회를 차버린 것! 물론 예외도 있다. 뒤로 가다 보면.. ㅎㅎ


라세티 튜닝카의 내부는.. 
 
이것밖에..



나머지 사진은 언니.

뒤에 ..아주머니....




커스텀은 무광.


뒤에 보이는 New Ways, Always 는 지엠대우의 새 슬로건이란다.
굳이 힘든 길로 가겠다는 근성을 보여주는거지.






옆으로 이동하면
국내 경차의 새로운 장을 써넣은 마티즈가 돈방석에 앉아 있다.
아니, 언니가 마티즈 위에 앉아 있으니 돈방석이 되었다고 표현해야 하나..


저질 렌즈 들이대서 미안해요 ㅋㅋ
부자되시길.







시보레로 넘어갈까?



졸깃한 바지가 인상적인 언니.


예쁘셔요.



다음 포스팅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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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얀 치라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