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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네온사인(IM-U300K) 리뷰


 
2008년 여름 .. 세티즌에서 신청, 체험단 선발.
5월 말 ~ 6월 말 4주간 작성



위가 리뷰 '한 게시물' 분량, (첫 리뷰)
게시물 업로드에만 45분이 걸릴 정도로 그림파일 크기가 크고 많았다.
지금 봐도 좀 무리했음...







중간에 분실...된 두 장의 리뷰 페이지를 빼면
얘들이 나머지 리뷰.



다시는 이렇게 안 쓰리라 다짐 ... 했었다, 그 때는. -_-



 
그리고... 세티즌과 아이스카이에 매주 추천사용기, Best 체험후기로 등록.
기분은 좋았다.

기념스샷 ~



세티즌.







아이스카이.


얘는 지금 내가 쓰고 있다.









 
SKY Hush[허쉬] (IM- S350) 리뷰

2008년 9월 24일 ~ 10월 20일간 작성.
아이스카이에서 신청, 체험단 선정.

네온사인 리뷰를 작성하고 반 년도 지나지 않은 때였기에...
에이포용지로 스튜디오 만들고 스탠드로 조명 만드는 잡스킬은 이미 손에 익어있던 때라
엄한데서 사진 찍고 포샵질 하니라 고생하지는 않았으나,


이놈은 쓸 것이라고는 간지나는 디자인 밖에 없어놔서
혼자 또는 둘이서,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고 고르느라 시간을 엄청 썼던 작품.



위의 사진 세트가 리뷰 넘버1 - 수령 & 개봉기.
그래도 써 본 경험이 있으니 이걸 어쩔 ..!!! 하고 폰 앞에 두고서 머리 쥐뜯지는 않았다.


아래는 나머지 2, 3, 4 들.






이번에도 매주 추천사용기란에 올라와서 기분 촘 좋았다.

이 당시에는 시기상 햅틱 2의 물량공세가 이어지고
Hush폰 자체가 SKY에서 프로모션을 크게 하지 않는 폰이다보니 많이 밀렸었다.
특징이 없잖아. 풀터치도 아니고, 캔유처럼 준 디카급도 아니고.
 

세티즌, 아이스카이 모두 도시의 소음 속 어쩌구저쩌구~ 하는 게시물.




얘는 반이님께.







담엔 어떤 체험단이 되어볼끄나 :9






Posted by 라얀 치라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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