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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많던 서태지폰, 드디어 슬슬 베일을 벗는구나..

에버에서 나온다며, 이젠 서태지도 스스로 베일 속 마케팅의 한계를 느끼는가보다는 말이 있기도 했다.

나는 태지가 이렇게 여기저기 나오는 데 찬성하는 편.
팬들 손에서 자체 프리미엄이 붙어 여기저기로 되팔리고 있는 한정판 *** 들은 
팬들 돈은 불려줄망정 태지에게 얼마나 많은 득이 되었을까.
그렇다고 태지가 책을 써 팔거야? 평생을 음악으로 말하던 사람인데,
지금은 책 쓸 때가 아니라고 본다. 아직 노래가 많이 남았으니까.

하고 싶은 걸 해오던 사람이고, 누가 뭐래도 할 사람이다. 그리고 그게 그 사람의 '일'이다.
그저 다리만 걸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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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얀 치라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