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갈 때 마다 맛있어지는 곳.


그린메이커 그린카우 팀원들과,
상금으로 받은 신세계상품권 뭉치를 들고 매드포갈릭으로 향했다.


비가 열~심히 내리던 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왜 안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푸드 샐러드.
통째로 씹히는 주꾸미는 느끼했지만

통마늘, 오징어, 기타 녀석들은 탱글탱글 고소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메뉴.. 비주얼은 좀 되는 듯.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갈릭스노우 피자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테이크도 한개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덥석덥석.
위에 잔뜩 올라간 마늘토핑 덕에 먹기도 힘들고 썰기도 힘들고. ㅋㅋ

맛있었으니. :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얘는 갈릭홀릭 라이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릴드 피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깨끗!!

저렇게 먹고 96,@@@정도 나왓던 듯.
여럿이 가기엔 .. 힘든 곳이다. ㅋㅋ


Posted by 라얀 치라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