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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난 곳의 염증으로 잇몸이 부어서
그 부은 잇목을 상악 어금니들이 푹푹 찔러주는 통에 턱이 안 다물어지는 이삼일 가량이 있었다.

드레싱하고 약을 먹으면서 지금은 말짱.


못 씹는 동안 나를 허기의 구렁텅이에서 구제해 주신 엉토님께 감사를.





코엑스 메가박스 근처 엔즐로 갔다.
면 요리는 즐겨먹지 않지만 이런 날은 어쩔 수 없는거다. 훌훌 넘어가는 거 아무거나요 ~



치킨 어쩌고.. 아마도 야끼소바겠지? 와 해물쌀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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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 아삭.
고소 짭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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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소스가 잘 졸여진 살코기도 부드러웠다.
단.. 우동 면발이 과하게 익어 자꾸 끊어지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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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와 양배추는 아삭아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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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도 야들야들하게 익었고,

양파가 듬뿍 들어가 있어 달달하고 시원하면서도 진한 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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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이 ~
국물이~~~~~~~~ 아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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