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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질을 하고 나서도 치아 사이의 공간은 닦이지 않은 채로 남아있는 경우가 있다.
이쑤시개를 사용하거나 물로 세게 입행굼을 해도 그 안의 플라그들을 제거하기는 무리가 있고.


그 치아 사이의 삼각형 지대를 청소(!) 해주는 대표적인 용품으로는 치간칫솔과 치실이 있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치간칫솔은 말 그대로 치아 사이를 슥삭 닦아주는 녀석들로 교정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유용하고,
치과에서는 잇몸질환이 있거나 잇새가 넓은 사람들에게 사용을 권하고 있다. 크기도 꽤 다양한 편.
















치실은 말 그대로 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잇새에 끼워서 슥삭슥삭.
저건 얇은 굵기. 이마트에 있길래 낼름 집어왔던 녀석이다.



사용하기 시작한 지는 얼마 안 되었지만 사용했을 때의 개운함이 꽤 괜찮았다.
물론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은 잇몸에 피가 날 수도 있다고 한다. 또는 푹!!! 하고 밀어넣으면 당연히... -_-;

나야 매일 잇몸에서 피를 보고 사니
치실로 찌꺼기를 좀 치우고 나면 염증이나 붓기도 가라앉을까 해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라,
어느정도 만족하고 있다.

하루에 한 번, 저녁에 해 주고 자면 굿!









Posted by 라얀 치라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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