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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질을 하고 나서도 치아 사이의 공간은 닦이지 않은 채로 남아있는 경우가 있다.
이쑤시개를 사용하거나 물로 세게 입행굼을 해도 그 안의 플라그들을 제거하기는 무리가 있고.


그 치아 사이의 삼각형 지대를 청소(!) 해주는 대표적인 용품으로는 치간칫솔과 치실이 있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치간칫솔은 말 그대로 치아 사이를 슥삭 닦아주는 녀석들로 교정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유용하고,
치과에서는 잇몸질환이 있거나 잇새가 넓은 사람들에게 사용을 권하고 있다. 크기도 꽤 다양한 편.
















치실은 말 그대로 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잇새에 끼워서 슥삭슥삭.
저건 얇은 굵기. 이마트에 있길래 낼름 집어왔던 녀석이다.



사용하기 시작한 지는 얼마 안 되었지만 사용했을 때의 개운함이 꽤 괜찮았다.
물론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은 잇몸에 피가 날 수도 있다고 한다. 또는 푹!!! 하고 밀어넣으면 당연히... -_-;

나야 매일 잇몸에서 피를 보고 사니
치실로 찌꺼기를 좀 치우고 나면 염증이나 붓기도 가라앉을까 해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라,
어느정도 만족하고 있다.

하루에 한 번, 저녁에 해 주고 자면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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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eeth79.tistory.com BlogIcon 치아친구 2009.07.06 05: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습관이십니다. +_+ 그냥 칫솔질은 어느 정도 한계가 있죵. 하지만 저는 매번 까먹거나 귀찮아서 치실은 패스한다는...^^;;

    • Favicon of http://chirayan.tistory.com BlogIcon 라얀 치라얀 2009.07.10 11: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ㅎㅎ 주변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치실에 대한 거부감이 꽤 있는것 같아요.
      처음 한두번만 익숙해지면 잇몸마사지도 되고 좋은데 +_+